83그릴바이애슐리 방문기83그릴바이애슐리 방문기

Posted at 2018.10.31 06:30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일상

최근 특별한날이 있어 큰맘 먹고 좋은곳에 외식을 하러 갔습니다. 이름하여 83그릴바이애슐리라는곳인데요. 여기는 두류공원에 있는 83타워 전망대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이하게 360도로 회전을 하여 대구 전역의 야경을 보여줍니다. 건물도 높거니와 언덕에 자리를 잡은 까닭에 주위에서 가장 높습니다. 따라서 막힘 없이 탁 트인 뷰를 선사하지요.

 

 

 

 

 

 

또한 음식을 먹으면서 여유롭게 바깥 구경도 감상하고.. 조명도 은은하기에 분위기를 잡기 좋은곳 같았습니다. 불금으로 불리는 저녁시간대에 예약을 했는데... 정말 생각보다 사람이 없더군요. 몇테이블 없더라는.... 이미 올사람은 다와서 그럴까요ㅎ

 

 

 

 

 

 

개인적인 평을 남겨보자면 높은 가격에 음식이 제몫을 해주고 있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서비스도 그냥 무난한 수준이구요. 한명에 10만원이 넘는 금액을 지불하기에는 그리 큰 메리트는 없는것 같네요. 다만 대구의 야경을 제대로 그리고 여유있게 감상을 할수 있는게 값어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것 같습니다.

 

 

 

 

 

 

78층에 위치하고 있는 83그릴바이애슐리. 한번쯤은 가볼만하다고 생각됩니다. 다음번에는 글쎄요..^^ 리모델링이 된다면 가볼까 싶기도 하네요. 꽤나 오래된 인테리어에 쇼파 높이나 이런것들은 불편함도 있었네요. 코스요리로 나왔던거랑 가기전 타워의 야경등 사진 쭈욱 올려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달서구 두류동 산 302-11 이월드 83타워 78층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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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식기건조대 깔끔하네요볼륨 식기건조대 깔끔하네요

Posted at 2018.10.30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리뷰

우리가 접시나 그릇 그리고 수저등을 씻고 말릴때에 사용하게 되는 식기건조대. 기존의 건조대가 오래되었더니 스테인레스인되도 불구하고 때가 많이 끼였더군요. 또한 이건 닦아도 지워지지도 않아서 위생상 좋지 않을것 같아 몇년만에 새롭게 볼륨 식기건조대라는것을 구매했습니다.

 

 

 

 

 

 

제가 선택했다면 또 스테인레스 재질로 큰걸 선택했겠지만

이번에는 여성의 눈으로 고르게 되었습니다.

 

 

조금 고민하더니 결국 선택한것은 볼륨 식기건조대.

나인웨어의 상품인데요.

 

 

 

 

 

 

이렇게 본품과 수저통 아래에 배수가 원활하게 해주는 부분이 들어 있습니다.

 

 

 

 

 

 

 

 

화이트 색상으로 깔끔하네요.

지금와서 하는 이야기만 블랙 색상으로 선택했어도 괜찮았을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주방쪽 받치는 부분...

색상이 좀 짙다보니 검정색을 하면 더욱 고급스러웠을거 같은 느낌.

 

 

 

 

 

 

유선형으로 되어 있으며 맨 아래에는 물빠짐 받침대를 설치할수 있는데

이것이 360도 회전이 가능하여 그 어느 방향으로도 편한대로 물을 뺄수가 있습니다.

 

 

 

 

 

 

 

 

 

 

디테일하게 볼륨 식기건조대를 살짝 보여드리구요^^

 

 

 

 

 

 

박스 한켠에 함께 있는 물빠짐 받침대.

꼭 챙겨야합니다.

 

 

대충보고 박스를 재활용에 버리시면 곤란;;

 

 

 

 

 

 

 

 

이런식으로 설치가 됩니다.

 

 

 

 

 

며칠 사용해보니 기존 제품에 비해서 색상이나 이런점은 깔끔한데

아무래도 예전께 물이 더 잘마르는 느낌입니다.

 

 

다만 아래에 물이 생기게 되면 버려주어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었는데

이번 제품은 물빠짐이 이렇게 자동으로 되어 있어 그것에 대한 편리함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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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펀트 코리아 트러기 흙날리기 영상써펀트 코리아 트러기 흙날리기 영상

Posted at 2018.10.29 15:14 | Posted in Zorro's 라이프/RC이야기

2주전쯤 근처 학교 운동장에 가서 써펀트 코리아 트러기를 신나게 달리고 왔는데요. 보기에는 시원한 흙먼지가 나왔기에 영상을 함께 올려보려합니다. 사실 이날 가지고 갔었던 2대가 모두 고장이 나는 아픔을 겪기도 한 날이었습니다.

 

 

 

 

 

 

산타기 전문인 체로키가 운동장에 그냥 돌다가 암대가 하나 부러졌으며... 먼일.. 저는 마지막 남은 배터리 바퀴째에 뒷바퀴가 돌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4륜이 2륜이 된것이죠; 어찌되었던 이날은 잘놀았습니다만 빨리 수리를 해야 하는데 귀차니즘이 발동하네요.

 

 

 

 

 

 

어찌되었던 이날 써펀트 코리아 트러기 신나게 달린 영상 공개합니다. s9플러스로 촬영을 하였으며 무편집입니다. 몇개의 영상을 묶어서 하나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폰으로 찍은거라 그런지 프리미어가 자꾸 팅기는 현상이 발생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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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et48 생기다테크노 et48 생기다

Posted at 2018.10.28 07:00 | Posted in Zorro's 라이프/RC이야기

얼마전 새롭게 들이게 된 테크노 et48 입니다. 이건 트러기의 한 종류로서 테크노사에서 나온 하이엔드급 모델이라죠. 서펜트코브라에서 큰 매력을 느끼고 고장이 나고.. 새롭게 영입을 한 녀석이 되겠습니다. 아직 송수신기 연결이 되지 않고 맞는 배터리가 없어 시동은 걸지 못했지만 잘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런 모델을 새걸로 구입할 경우 가격이 만만치가 않은데요.

따라서 상태가 좋은 중고매물을 잡아왔습니다.

 

 

워낙에 덩치가 크다보니 박스도 어마무시하고..

혹시나 모를 사고에 대비하여 판매자님께서 비닐과 신문을 제대로 넣어 보내주셨네요.

 

 

 

 

 

 

 

 

짜잔~

이게 바로 테크노 et48 이라는 모델입니다.

 

 

최근 계속해서 소수점에 숫자를 붙여가며 약간의 업그레이드를 해주고 있는 모델인데

크게 부족함이 없을거 같고 저렴하니 해서 데리고 왔네요.

 

 

 

 

 

 

이렇게 스틱 커피를 몇개 넣어주시는 고마운 마음..

잘먹겠습니다^^

 

 

 

 

 

 

리포알람과 연장선도 함께 왔군요.

 

 

 

 

 

 

내부를 들여다보면 이건 모터에 쿨링팬 작업도 되어 있고.

배터리 잭은 XT150으로 되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4셀 한개로 쓴다는데....

배터리를 몇개 더 들여야 하나 고민입니다ㅎ

 

 

 

 

 

 

타이어는 버드랜드입니다.

트레드가 많이 남아 있네요.

 

 

 

 

 

 

 

 

 

 

 

 

 

 

 

색상도 노랗고 귀엽고 잘 달리겠네요.

조만간 마무리 해서 달리는 영상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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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잘시티나하 이모저모호텔잘시티나하 이모저모

Posted at 2018.10.27 18:08 | Posted in Zorro's 스폐셜/2018 일본여행(오키나와)

이번 여름 다녀왔던 호텔잘시티나하의 모습들입니다. 우리나라도 더웠지만 일본도 장난이 아니었다죠. 오키나와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렌트카를 반납하고 택시를 타고 내렸던 바로 이곳. 우리들의 마지막 숙소였습니다.

 

 

 

 

 

 

신축건물에 나하시내에서 거의 중간에 있는곳인데요.

깔끔하긴 하지만 좁은방.

 

 

하지만 시내를 거닐어 다니기에는 딱 요충지가 되는 숙박업소가 되겠습니다.

다만 너무 더워서 숙소에서 나가기가 싫더라는...

 

 

너무 더운 여름에는 쉬다가 해가 지고 나서 나가는게 낫습니다.

 

 

 

 

 

 

입구 로비의 모습이구요.

 

 

 

 

 

 

여느 호텔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저울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간이로 체크할수 있는 저울도 가져갔지만 공항에 가기전 수하물의 무게를 체크하기 딱이죠.

 

 

 

 

 

 

 

 

환전을 할수 있는 ATM기도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조용하고 깔끔한 모습인데요.

체크인 시간전에 도착했다면 우선 확인을 하고 짐을 맡겨둘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네들이 알아서 올려준다는...

 

 

 

 

 

 

 

 

이렇게 안내책자도 있는데요.

반갑게 한국어도 많이 보입니다.

 

 

 

 

 

 

여기와서 이러한 원데이 상품을 선택하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북부까지는 나름 멀기 때문에 이렇게 편하게 버스를 타고 명소들을 둘러본다면...

아마도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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