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들여름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들

Posted at 2016.07.26 21:41 | Posted in Zorro's 라이프/일상다반사

역시나 대프리카의 위엄은 7월말로 다가오면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곳에 국지성 호우도 잦으면서 정말로 아열대 기후가 오고 있는듯 합니다. 현재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이 밤9시임에도 불구하고 기온은 30도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변함없이 오늘도 열대야군요;;





오늘은 이에 가볍게 여름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들.. 그냥 폰에 있는 사진들을 방출해보고자 합니다. 시원한 실내에서 즐기는 빙수와 그리고 집에서도 즐길수 있는 과일! 마지막으로 여름밤하면 생각나는 시원한 맥주 한잔을 올려봅니다. 그러고보니 낼부터 치맥페스티벌이군요. 혹시나 가게 되면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곳으로 풍덩 뛰어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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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 너무 맛있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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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3 어드밴스 바다날리기 주의사항팬텀3 어드밴스 바다날리기 주의사항

Posted at 2016.07.21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RC이야기

요즘 거의 유일한 취미활동으로 삼고 있는 팬텀3 어드밴스 드론 놀이. 최근에는 날리는 지역도 특정부분으로 집약되고 있는데 바로 바다입니다. 여름인지라 더욱 시원하게 날릴수 있을뿐만 아니라 전파방해도 없고 확 트인 시야가 사로잡아 상당히 매력적인곳이죠.





허나 팬텀3 어드밴스 바다에서 날릴때에는 많은 주의사항이 필요합니다. 물론 추락해봤자 도심에서와는 다르게 다른이에게 혹시나 모를 사고를 안길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허나 떨어지면 드론에 대한 회수는 거의 불가하니 조심해야겠지요!





무엇보다도 바다에서 날릴때의 가장 큰 적은 바람입니다. 보통의 내륙지방에 비해 거의 당연하다는듯이 이곳에서는 거센 바람을 만나기가 쉽습니다. 따라서 멀리날리다가 다시는 회수를 못할수도 있지요. 그러하기에 날릴때에 속도계를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팬텀3 어드밴스 gps모드로 날릴때에 속도는 14m/s 입니다. 하지만 뒤에서 밀어줄때에는 이것보다 2~3m/s 더 나오기도 하지요. 그럼 돌아올때는 이만큼 느릴수도 있다는걸 기억해야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계속해서 최고속도를 내려고 하면 배터리에도 과부하가 걸리기에 보다 느려질수도 있습니다. 오늘 사진으로 올리는곳에서는 돌아올때에 6m/s 밖에는 되지 않았습니다. 미리 기수를 돌리지 않았다면 아찔한 상황이 될수도 있었지요. 항상 날리기전 충분한 배터리로 그리고 무리해서 멀리 날리지 않는 습관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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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 늑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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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다에서 날릴 때 주의해야 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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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다리미 FV4860 구입기테팔 다리미 FV4860 구입기

Posted at 2016.07.16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리뷰

그렇게 자주 다림질을 하는건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서 각이 잡힌 옷을 입어야 할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다리미가 없으면 상당히 난감하곤 하죠. 그동안 미루어오던 테팔 다리미 FV4860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분야는 모르기에 다른분들이 많이 구매하시는걸로 선택했는데요. 결정을 할때에 이런 유선으로 할지 무선으로 선택할지는 조금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매장에서 실제로 들어보고서는 무선의 무거움에 놀라 선택한것이 바로 테팔 다리미 FV4860 입니다.





많은분들이 사용하시는만큼 큰 불편함 없이 사용을 잘하고 있습니다. 스팀도 나오고 앞부분을 이용하여 물도 뿌려지는데.. 제가 미숙해서 그런지 그런 부분은 잘 이용하지 않게 되네요. 그냥 분사기에 물을 넣어 뿌리면서 하는게 더 편한거 같습니다. 다이얼로 설정하는 온도 부분이 있는데 너무 올리면 옷감이 상할수도 있으니 중간정도에 넣고 잘사용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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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희도 다리미 바꿀 때 됐는데... 요거 고려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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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엠 선풍기 CM-20DCW 장단점 분석포시엠 선풍기 CM-20DCW 장단점 분석

Posted at 2016.07.15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리뷰

무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여름인지라 피할수 없는 운명이긴 한데요. 그래도 항상 이맘때쯤 찾아오는 이런 더위는 힘을 빠지게 합니다. 여름에 있어서 필수품이라 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선풍기는 빼놓을수가 없지요. 이번에 포시엠 선풍기 CM-20DCW 구매를 했습니다. 많은분들이 찾는만큼 리뷰 찾으시는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솔직 담백 리뷰 진행해보겠습니다.





상품 후기에서도 많이 보셨을테지만 포시엠 선풍기 저한테 오는데 많은 인내심을 가져야만 했습니다. CM-20DCW 같은 경우 2016년형 제품이라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생산라인이 그리 풍족하지 못한듯 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듯이 박스는 영 상태가 좋지 못한채로 왔네요. 하지만 제품에는 전혀 이상은 없었습니다.





박스안에 내용 구성물인데요.





함께 동봉되는 제품 설명서를 보고 후딱 조립하시면 됩니다. 그리 어려운 부분은 없어요.





제가 구매하기전 놀란 부분. 초절전 직류 모터를 사용하는지라 소비전력이 매우 절약됩니다.

가장 낮은 1단일때는 2.4W 이며 12단으로 올리더라도 18W 밖에 전력이 소비되지 않네요. 주구장창 켜놔도 되겠습니다 ㅋ






깔끔한 날개와 화이트로 인테리어 보조용으로도 손색이 없을듯 합니다.







그럼 이제 며칠간 사용한 포시엠 선풍기! CM-20DCW 장단점을 제 나름대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 전기절약 효과 우수, 12단의 속도 조절이 가능해 아주 약한 바람을 사용하는데에도 유리, 확인할바는 없지만 음이온 방출 버튼이 따로 존재



단점 - 날도 더운데 배송이 오는데 1주일도 넘게 걸림, 조작할때에 나는 버튼음이 조금 커서 신경 쓰임, 프로펠러가 작음, 가격이 조금 비쌈





대충 이정도가 되겠습니다. 이 모델의 경우 가격은 5만원대 후반정도가 되는데요. 가격에 비해 가성비는 그리 훌륭하진 않은거 같습니다. 또한 배송이 좀 늦더라도 기다릴 자신이 있으시다면 사용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그럼에도 12단계로 속도 조절이 가능한것과 전기비 절약은 큰 메리트가 있으니 꼼꼼히 따져보시고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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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손 프린터 L655 구매기앱손 프린터 L655 구매기

Posted at 2016.07.12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리뷰

프린터를 구매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저 같은 경우 유지비용으로 봅니다. 특히나 컬러사진과 같은 인쇄물이 많이 있기에 기존의 잉크젯 방식으로는 많은 비용소모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유지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는 정품 무한잉크 방식으로 구매하곤 하지요.





최근 이런 생각으로 사게 된 앱손 프린터 L655 모델입니다.





구매한지는 2달이 다되어가는데 이제사 리뷰를 올리게 되네요.

혹시나 다음에 사실분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라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돈 100% 주고 산 제품입니다.





기본적으로 앱손 프린터 L655 는 구매시 이렇게 잉크들을 포함하여 주게 됩니다.

당연한것이기두 하지요.





참고로 제가 구매할 당시에는 대용량 블랙잉크를 더 주는 이벤트를 하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모르겠네요.





프린터 뿐만 아니라 복사, 스캔, 팩스까지도 가능한 모델입니다. 팩스는 사용안할건데....








어찌 되었던 기존 모델이 비해서 앱손 L655 같은 경우 잉크 탱크가 업그레이드 된 모습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기존꺼에 비해서 외관상으로도 뛰어나지만 튼튼해보이지 않나요?





검정 140ml, 파랑, 빨강, 노랑의 경우 70ml 에 잉크가 들어가게 됩니다. 이것을 넣을시 흑백 같은 경우 6천장, 컬러는 6500장을 출력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당분간 새롭게 충전해야 하는 걱정없이 오랜기간 쭈욱 썼음 하는 바램입니다.





잉크 충전 방법은 간단합니다. 마개를 열어서..





해당 잉크란에 넣으면 됩니다.





누가 리뷰에서 잉크를 넣을때 시간이 오래걸린다고도 한걸 본거 같은데 통을 잡고서 눌러주면 금방 다 차게 됩니다.

아래가 가득 채운 모습이구요.






실제 두달 정도 사용해보니 크게 문제가 되는 점은 없는거 같습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브라더 프린터에 비해서 속도도 빠르고 대기모드도 좋아 만족중입니다. 다만 어느정도의 출력 인쇄물 품질 차이는 있겠으나 2배가 되는 가격에 비해 상당히 뛰어난 화질인줄은 모르겠네요. 어찌 되었던 잉크비는 많이 아껴주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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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린터기 사용했었는데, 고장난 후로 고쳐 쓸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ㅠ.ㅠ
    쓸 일이 많지 않기도 하고...
  2. 잉크젯 프린터는 역시 유지비가..ㅠㅠ
    근데 엡손은 아예 대용량으로 나오니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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