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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가 매력적인 4가지 이유 - 그대웃어요24회강현수가 매력적인 4가지 이유 - 그대웃어요24회

Posted at 2009/12/20 04:26 | Posted in Zorro's 문화·연예/방송·연예

그대웃어요24회.. 그러고 보니 벌써 그대웃어요가 24회나 방영이 되었는데요~

현수와 정인이 사귀기로 한 이후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드디어 한건 터졌습니다!
수도자와 같은 인내력으로 참고 또 참아오던 현수가 드디어 폭발했습니다^^

비트의 양산식장에서 한세의 초대로 갑작스레 찾아오게 되는 현수의 부모님..
이에 정인은 당황하게 되고 아무것도 모르는 백금자(현수의 어머니)아주머니는 정인을
한세의 어머니 옆으로 앉혀 놓는데... 이에 참다 못한 현수는 정인을 데리고 나와
이제 더 기다릴 수 없다며 키스를 합니다~

상당히 멋지더군요! 여성분들은 어땠을지... 상상이 갑니다ㅎㅎ
같은 남자가 보기에도 멋진 강현수! 그의 매력을 짚어 보았습니다

1. 다정다감한 남자, 강현수

그대웃어요에서의 강현수는 참 다정합니다~
정인이 한번씩 토라져 있거나 힘들어 지칠때면 그의 센스있는 유머감각으로 정인을 항상 웃게 합니다
그리고 가끔 연인인 정인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것도 빼먹지 않죠!

오늘도 식장에서 정인이 때문에 떨린다고 닭살멘트를 날리더군요ㅎㅎ
이런 다정다감한 남자 싫어하실 여자분은 없겠죠?^-^

2.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남자, 강현수

익살스런 표정으로 항상 시청자들을 웃게 만드는 현수지만
가끔 진지모드로 변신! 호소력 있는 말투와 어조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24회에서도 유언장을 보려고 난리인 정인 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더군요~
물론 아직까지 철이들지 않은 서정길은 결국 유언장을 보고맙니다만...

그외에도 글로벌 자동차의 팀장으로서 멋진 PT를 발표하며 팀원들을 이끌어 가기도 하는 강현수~
정인이는 말할것두 없겠죠?ㅋ

3. 참을 줄 아는 남자, 강현수

그대웃어요에서의 강현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도 압니다
정인과 사귀는 것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자기만을 생각하지 않는 현수..
그 사실이 알려지면 정인이 힘들어질거라는 생각에 계속 참고 또 참고를 반복합니다

솔직히 저같으면 한세가 정인이에게 계속 들이댈때 절대 못참았을거 같은데요-_-;;
잘 참더군요ㅎㅎ 하지만 현수도 이제 마냥 참고만 있지는 않을거 같네요~

4. 박력있는 남자, 강현수

회사에서 팀원들에게 정인과 다시 교제를 한다고 말하는 한세(물론 한세 혼자 생각입니다;;)
그런 한세를 불러내어 이번이 마지막 경고라고 따끔하게 충고하는 현수!
직장 상사이긴 하지만 한세가 엉뚱한짓(?)을 하거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을때는 예전부터 절대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죠~
보기보다 터프한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챙길 줄 아는 효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일에는 항상 진지하면서 프로답게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속이 꽉 찬 남자'라는 뜻에서 만두남으로 불리기도 하는 정경호..
이렇게 많은 매력들을 가지고 있기에 정인을 꽉 붙잡은 거겠죠?^^
저도 그대웃어요의 현수 캐릭터처럼 차근차근 속을 채워나가야겠습니다!

그럼 언젠가 저도 정인이처럼 마음씨 착하고 이뿐 여자친구가 생기겠죠?ㅎㅎㅎ
즐겁고 따뜻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sbs 그대웃어요

Daum 초기화면 View에 잠깐 소개 되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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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제가 모든 캐릭터 중에서 두번째로 사랑하는 캐릭터가 강현수입니다.
    원래는 1위였는데.. 고수가 연기하는 차강진에게 빼앗겨 버렸지요..ㅎㅎ
    그의 매력을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신나게 잘 보고 갑니다..^^
    • 2009/12/20 08:37 [Edit/Del]
      이야기의 달인 빛무리님이 이렇게 방문해주시다니 너무 기분좋은 아침입니당^^ 고수의 캐릭터 차강진이 그정도인가요?? 완전 더 궁금해지네요~ 연달아서 쭈욱 봐야겠습니닷!
  2. 저 지금 몰아서 보고 있답니다...
    하루 한편 밖에 못보는 상황이라 드라마를 많이 보지는 못하거든요..
    처음부터 보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내용은 스포 방지를 위해 띄엄띄엄 보고 내려왔어요.;;
    • 2009/12/20 09:14 [Edit/Del]
      몰아서보기.. 그거 정말 잼있는데! 저도 크리스마스... 볼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조만간 누리님에 그대웃어요도 볼수 있겠네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당~~~
  3. 강현수 정말 남자들의 이상적인 모델 같네요^^
    이런 남자라면 여자들이 안 모여 들 수가 없겠어요^^
  4.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임다.ㅎㅎㅎ
  5. 제 둘째 딸 이름과 주인공 이름이 같아서 관심이 가는군요 ^^;
    거의 못본 드라마인데 한번 봐야겠군요
  6. 어쩌고男, 어쩌고女 같은 신조어 별로 안 좋아하는데
    '만두남'은 잘 만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현수 씨는 정말 속이 꽉찬 남자 99.9 ...... ㅋㅋㅋ
    • 2009/12/20 10:16 [Edit/Del]
      만두남.. 참 잘 어울리는거 같답니다~
      속이 꽉찬 남자가 진정한 남자겠죠?^^ 방문 감사드립니다~
  7. 아..! 이 드라마의 이름을 알게되었네요 ~, 고향집에서 티비를 보다가 재미있게 봤었는데,
    드라마 이름도 모르고 있었다는...;;
    ㅋㄷㅋㄷ, 제가 본부분은 유언장을 찾기위해 집안대청소를 하던부분인데.. 재방송이었겠죠? ^^;ㅋ
    • 2009/12/20 10:16 [Edit/Del]
      아.. 네^^ 바로 저번주에 했었던 내용같네요~ 책 읽다가 한번 지루해지고 이럴때 한번 보세요^^ 유쾌하답니다~
  8. 재밌게 읽어보았습니다.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09/12/20 14:15 [Edit/Del]
      모자란글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불탄님 점심식사는 하셨는지요~ 편안하고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9. 조로님도 강현수 좋은점만 배워서 여자친구 빨랑 만드셔야죠?ㅎㅎㅎ
    • 2009/12/20 14:15 [Edit/Del]
      하하 안그래도 보면서 좋은점들 다 따라해볼려고 노력하는중이랍니다^^ 여자친구 생기면 피비님한테 자랑할거에요ㅎㅎ
  10. 강현수♥
    아정말 정경호정말좋아요 ㅜㅜ ㅋㅋㅋ 그대웃어요 너무 재밌음 !!ㅋㅋㅋㅋ
    • 2009/12/20 14:16 [Edit/Del]
      정말 잼있죠?^^ 저도요! 이제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인데.. 계속 이렇게 재미있게 전개되었음 하네요~
  11. 보는 드라마가 없어놔서....

    속이 꽉찬 남잘 만두남이라구 하는군요.
    하나 배워갑니다.
    • 2009/12/20 14:16 [Edit/Del]
      하하하 언제 한번써먹어보세요..만두녀도 있다던데요?^^
      즐거운 일요일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2. 강현수 참 멋진 남자로군요. 저런 남자 흔하지 않치만 그래도 우리 주변을 훈훈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13. 두사람모두 참 매력적인 것 같아여.. 여자는 연기보다는 여자로서 남자는 연기로...
  14. 저는 정인이라는 아가씨 매력있는거같아요..
    멍한듯하면서도 섹시한거같다는...
  15. 저 4가지 이유를 저도 갖고 싶습니다. ㅎㅎㅎㅎ
    1번은 나름 그렇다치더라도... 3번.. 절대 못참으니... 에고공
  16. 정경호...정말 반듯한 이미지~~매력 있어요.
    다음번엔 정인이가 매력적인 이유를 올려주세요~~~~ㅋ
    • 2009/12/21 12:03 [Edit/Del]
      하하하 예전에 정인이 사랑할수 밖에 없는 이유햇어용ㅎㅎㅎ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할게요^^ㅋ
  17. 제 네이트온 대화명은 정경호 앓이랍니다;;ㅋㅋㅋ
    주소주세용 +ㅁ+ 연락처랑 ㅎㅎ 보내드릴께요 아마 박스 될꺼에요 ^ ^ 택배 고고씽!!ㅋ
  18. 그럼 언젠가 저도 정인이처럼 마음씨 착하고 이뿐 여자친구가 생기겠죠? ㅜㅜ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남자가 봐도...깔끔하고 멋지게 보이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시구요^^
  20. 저도 주말마다 보는데_
    참_재밌고 귀여운 드라마
  21. 멋진 강현수군요^^
    조로님 주말 잘보내셨죠~^^
  22. 매주는 못 챙겨보지만, 정말 정경호라는 배우까지 좋아하게 만들어버릴만한 캐릭터이지요.
    현수 같은 남자에게 빠지지 않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
    저런 남자 혹시 아시면 연락 주세요~ ㅋ
  23. 저도 요즘 강현수 보는 재미로 살아요 ㅎㅎㅎ
    좋아요좋아요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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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결말 너무하네 - 아이리스20회(마지막회)아이리스 결말 너무하네 - 아이리스20회(마지막회)

Posted at 2009/12/18 02:25 | Posted in Zorro's 문화·연예/방송·연예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대작 드라마 아이리스..
방영되기 전부터 호화캐스팅과 200억이 넘는 대작으로 우리의 이목을 끌었던
아이리스가 20회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쉼표를 찍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본방을 사수하지 않던 저를 실시간으로 시청하게 만들었으며
높은 시청률로 많은 이들의 인기를 얻었습니다

마지막회가 끝나면서 처음으로 느꼈던건~

참 허무하다는 느낌.. 특히 결말은 약간 어이가 없기도 했습니다

나중에 제작될 시즌2에 사실상 이병헌이 참여할 가능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이병헌을 굳이 살려둘 이유가 없었겠죠

하지만 보시다시피 이렇게 어이없게 죽였어야 했을까요~
아이리스 방영내내 수많은 총격신에서도 홀로 살아 남았던 이병헌이었습니다
김태희에게 정식으로 프로포즈하기 위해 반지를 사러 다녀오다 이렇게 죽는건 너무 허무하네요
사실 이상하게 차타고 오는 장면이 길어지면서 설마설마 했는데..
그렇게 결말을 지어버리더군요 -_-;;

차라리 그전에 대통령 저격사건 때 김소연이 이병헌을 대신하여 총을 맞았듯이
그때 차라리 이병헌이 김태희나 김소연을 대신해서 총을 맞고 죽었다면 어땠을까요..
이건 아니잖아죠...........

그리고 오늘 아이리스 마지막회 방영전에 스태프들이 밝혔던
"대한민국이 눈물바다가 될 것"
이라고 했던것은 이런 달콤한 장면 뒤에 이병헌을 죽인다면
시청자들이 슬프할걸로 생각했던걸까요..

물론 아이리스 마지막회에서는 정준호와 이병헌의 극적인
화해로 저의 가슴을 울리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아이리스의 배신으로 다시 손을 잡게 되는 이병헌과 정준호..
특임대 시절부터 같이 지내왔던 둘이기에 멋진 호흡을 보였으나
결국 정준호는 총을 맞게 되고..

총을 맞은 뒤 정준호의 이 한마디는 정말 저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넌 임마.. 날 지독하게 외롭게 만들었어"

자기가 가장 아끼던 친구가 하필 자신이 사랑하게 된 여자와 연인이 되어버렸고
 사랑하는 여인에게 자신의 마음도 영영 밝히지 못한채..
혼자 괴로워했을걸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미어지더군요ㅜ.ㅜ
명대사 같습니다..

물론 생뚱맞게 김태희가 혼자 등장하는 장면이 있었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준호의 마지막은 성공적이었다 생각됩니다

여기까지는 멋진 결말을 예고하였으나..

아무런 설명없이 김태희가 불쑥 아이리스 저격수들을 죽이고..
하여튼 김태희의 정체는 끝까지 속 시원하게 밝혀지지 않았군요;;

열린 결말이다.. 라고도 할 수는 있겠지만
저는 영 마무리가 마음에 들지 않네요

박진감 있는 화면과 해외 로케이션 그리고 광화문에서의 첫 촬영..
한국형 첩보물의 길의 열었다는 좋은 평가들도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정말 재미있게 보고 기대했던 드라마이기에 실망이 큰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하네요..
 
ⓒ kbs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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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살짝 봐버렸어요-,.-
    한방에 몰아서 볼려고...한편도안봤는데TT..
    Zorro님..어쩌실꺼예요TT..ㅎㅎㅎ;;
    에고..낼부터 봐봐야겠오요~^^

    .
    • 2009/12/18 09:47 [Edit/Del]
      헉... 그냥 쭈욱~ 내리셔도 되는데^^
      그래도 재밌답니다.. 특히 초반부.. 아이리스 몰아보기 하면 꽤 재미날거 같아요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2. 역시 마무리가 영~~~
    본방 열심히 지켜온 보람이 별로 없네요. ^^
    • 2009/12/18 09:50 [Edit/Del]
      그러니깐요...휴.. 어제는 일이 있어서 할수 없이 본방을 보지는 못했지만 정말 열심히 봐왔는데 허탈했답니다ㅜ.ㅜ
  3. 저도 그런기분이 ....
    좀 아쉽기도 하네요^^
    조로님 날이 많이 춥네요.건강유의하세요~
    • 2009/12/18 09:51 [Edit/Del]
      네 많이 아쉬웠어요 저도.. 포스팅꺼리도 일단 줄어든거부터요ㅎㅎㅎ 티런님도 감기 유의하세요~ 너무 춥답니다ㅠㅠ
  4.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그동안 암말도 못 했습니다만. ^^;;
    역시.. 마무리의 힘이 약한걸까요.
    한국 시청자들은 행복뒤에 죽음이 나오면 무조건 통곡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날 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
    • 2009/12/18 09:51 [Edit/Del]
      마무리가 너무 흐지부지하게 끝나서 영 파이네요ㅎㅎ 네 정말 추운날씨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5. 윽 .. 안봣는데 ㅠㅠ 읽지 않기위해 최대한 노력했지만.. ㅠㅠ 약한마무리라; 그래도 저는 보겠죠 ?ㅋㅋ
  6. 저랑 같은생각이시네요! 정말 이것들을 그냥 콱! 혼내주고 싶었습니다.ㅋㅋ
    • 2009/12/18 09:54 [Edit/Del]
      그러니까요.. 근데 총은 도대체 어디서 누가 쏜걸까요 아음... 넷테나님 오늘도 좋은하루요~
  7. 원래 소문난 잔치집에서 결말은 항상 께름직한것이 일반적 같아요^^
    갠적으로는 이병헌 죽는거..당연하다..생각했었어요..
    어느조직이건..한개조직이 박살났는데..그 대가리가....가만히 두겠어요? ㅋㅋ
    무튼 간만에 와이프랑 즐겨보던 드라마가 끝나서 조금 아쉽긴 해여~
    • 2009/12/18 10:34 [Edit/Del]
      자초지종 설명없이 그냥 죽여버리는거에 너무 실망했답니다ㅠㅠ 저도 이제 수목에는 볼게 없어졌느넫.. 아무래도 크리스마스로 갈아타야될거 같네요ㅎㅎ 머니야님 날씨 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
  8. 아이리스..
    시작부터 욕하게 만들더니...끝날 때까지 욕하게 만드는 군요.
    이건..뭐...제대로 된 이야기는 하나도 없구...
    어설픈 반전만 잔뜩 있고 정말 실망했습니다.
    • 2009/12/18 10:34 [Edit/Del]
      솔님 오셨네요^^~
      저도 방영이 끝나고 나서 정말 이게 끝이야?? 하며 참 당황했답니다.. 정말 마무리 실망입니다.. 휴.....
  9. ㅎㅎ 제 지인도 아이리스보다가 티비 부술 뻔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ㅋ ^^;;
    • 2009/12/18 10:35 [Edit/Del]
      너무 어이가 없었기에 완전 공감갑니당ㅎㅎㅎ 그래도 참아야겠죠?^^ 비투걸님 오늘도 좋은 하루요~
  10. 좀 의아했슴다.
    2탄을 기대하란 뜻인지...ㅎㅎㅎ
  11. 정준호의 마지막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마지막회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조로님 말씀처럼 이병헌의 죽음은 너무 맥없이 풀어진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 2009/12/18 14:00 [Edit/Del]
      아무런 설명없이 휑한 도로에서 그냥 마지막을 맞이하는 이병헌.. 이건 좀 아니었죠?;; 정준호는 인상깊은 장면을 연출했네요~
  12. zz어젠 피곤해서 19편보다 졸았는데 오늘 다시 몰아서 19.20편봐야 겠어요... 이병헌의 죽음이라....역시 시즌2에 안나오는 군요....
    • 2009/12/18 14:01 [Edit/Del]
      영화 촬영으로 못나온다는거 같더라구요.. 시즌2에도 나올예정이었다면 허무하게 죽지는 않았을텐데.. 아쉬운 부분이네요~
  13. 아쉽지만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14. 나쁜놈들 ...왜 이병헌을 죽게 만들고 난리랍니까?? 그냥 해피하게 결말을 좀 내주지....
    어제 못내 아쉬워....한참을 생각했다는~~````ㅋ
    • 2009/12/18 14:02 [Edit/Del]
      네.. 둘이 침대위에서 대화나누는 장면은 부럽기도 했지만 너무 좋아보이더군요.. 그냥 그렇게 끝났다면 차라리 나았을거 같아요~
  15. 드라마 보는 내내 불만 가득이었습니다.
    왠지 몇회분량을 쥐어짜서 한회분량으로 만든느낌들과 인질극도 어떻게 해결할까 기대만빵으로 만들어놓고 안에서 내분ㅡㅡ 여기까지도 좋습니다. 어라숑 테러범들이 살아있어 ㅡㅡ? 테러범들은 처음부터 인질극을 포기 하고 있었던건가요? 김태희의 과거는 그냥 추측으로 남겨야하고 ..
    정말 보는내내 큰일치루고 안딱은 느낌입니다. 그동안에 본것이 후회하게 되는...
    • 2009/12/18 14:03 [Edit/Del]
      하하 비유 상당히 적절하세요^^! 저도 실망이 상당히 컸습니다.. 백화점에 있었던 인질범들 언제 빠져나갔는지..자료화면 절대 안나오더군요~ 너무 불친절해요ㅡ,.ㅡ
  16. 다들 보는 눈이 비슷하네요
    사우 현준 독대장면과
    베드 신?? ㅎㅎㅎ 만 기억나요
  17. 안녕하세요,조로님^^
    걍 우연히 들렀습니다.
    전 아직 한번두 안본 드라마라서 할말은 없구요.
    여긴 눈두 오구 색다르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8. 저도 인터넷기사에서 눈물바다를 만든다길래 다 죽일셈인가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최승희 빼고 다 죽이더군요.-_-;
    이래저래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 2009/12/18 23:30 [Edit/Del]
      그러니까요.. 꼭 그렇게 허무하게 죽여야했나 싶기도 하고요.. 하여튼 정이 많이 가는 드라마였는데 아쉽습니당...
  19. 아이리스 20 회를 보면서, 느낀점은 김태희는 이쁘다...라는거..;;

    그 이상 바란다면 저에게 너무 가혹한 짓을 하는 겁니다.
  20. 아이리스를 모르고서는 대화에 낄수가 없어서 한방 감상중인데 결말이 너무하다고 모두 난리!!!
    계속 봐야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2009/12/18 23:31 [Edit/Del]
      이제 끝났으니... 안보셔두 되요^^ 앞으로는 아무나 공감할수 있는 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할게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1. 매편 다 보지는 못했지만 볼 때마다 긴박감 넘치는 장면으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지막회도 봤지만, 말씀대로 약간은 허무한 느낌이..
    해피엔딩을 기대한 건 아니지만 뭔가 생각하게 하는 결말이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 2009/12/19 13:54 [Edit/Del]
      그러게요.. 아무것도 실마리가 될만한것을 던져주지 않으니.. 시청자들은 당황할수밖에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2. 정말 좀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옛날 쩐의 전쟁때 박신양이 죽은 것보다 100배는 심해요.;; ㅎㅎ
  23. 가끔 케이블 재방송으로 아이리스 본 적 있는데
    왠지 손발이 오그라드는 것 같아 5분 이상 못보겠더만요ㅎㅎ
    며칠 전에 믹시 추천해주신 걸 보고 타고 넘어왔습니다.
    업무 틈틈이 잠깐씩 시간 내서 하는 블로깅이라 추천해주신 걸 뒤늦게 확인할 때가 있네요.^^
    음악 방송 들으러 종종 놀러오세요.

    p.s. 아래에 링크해두신 추천버튼은 어떻게 만드신 건가요?
    저도 제 블로그에 저런 식으로 가져다 쓰고 싶은데
    방법을 좀 알고 싶군요.
    • 2009/12/19 13:55 [Edit/Del]
      하하 자주 타고 넘어가야겠는걸요?^^
      아 추천버튼요? 오래되서 기억이 잘안나는데.. 연구뒤에 타고 넘어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4. 순간 작가가 아이리스 안티인가..배우들이 추워서 빨리 끝내요! 를 주장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하루도 안빠지고 열심히 본 저에게 허무함을 주더군요...

    시즌2는 기대해봅니다 -_-; 아 그리고 저도 추천 버튼 좀 알려주세요ㅎㅎ
    • 2009/12/20 08:39 [Edit/Del]
      저도 정말 열심히 봤는데 참 아쉽더라구요... 엇 하는 방법 언능 찾아야겠는데요?^^ 방문 감사합니다~
  25. 마지막에 김태희 뮤직비디오 씬이 너무 길길래 둘중하나는 죽겠거니 했는데...
    그렇게 안죽던 이병헌이 그런식으로 죽을 줄 몰랐네요...
    아이리스2에서 안죽고 초인의 힘으로 살아났다고 하는거 아닐지 ㅋㅋㅋ
  26. 방문 감사 했어요....
    저두 드라마 끝난지 한참 됐지만....완전 아이리스 광 팬이였는데....
    그럼...자주 찾아뵐께요^^*
  27. 저도 아이리스 보는내내 화가나더군요......ㅋㅋㅋ
    이병헌때문에 1~20회는 다 봤는데 정말 보면서 막 욕이나오는....
    씬 계속 우려먹는거나 허무한 결말이나...
  28. KingDynamo
    제 생각에는 끝에 저격신에서 벌어진 일은 이렇다고 생각됩니다 -
    승희가 아이리스에게서 연락을 받고 저격요청을 수락하지만 사실은 아이리스 소속 저격수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더블 에이전트 짓을 하게 되었다.
    이게 아니라면 이해하기가 조금 힘드네요.

    아 진짜 결말 황당하더군요... 간만에 행복하게 끝나나 했더니만... 어이없이 헤드샷... ㅠㅜ 아이리스를 모두 제거하지 않았으니 보복이 올거라는 건 충분히 예상이 가능하긴 했지만 이건 진짜 어이가 없네요... 걍 현준 살려두고 까메오로 다음 시즌에 잠깐 승희랑 출연하게 해도 좋았을 것을... 아아아... 저렇게 잘 어울리는 커플은 이 후로도 나오기가 힘들텐데... 아쉽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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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의 달콤한 거짓말, 아이리스19회김태희의 달콤한 거짓말, 아이리스19회

Posted at 2009/12/17 02:56 | Posted in Zorro's 문화·연예/방송·연예

어제 아이리스19회가 방영되면서 이제 한회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도 최종결말은 어떻게 될련지 오리무중입니다 >_<

아이리스 19회에서는 최고의 킬러였던 빅이 제대로 된 저항 한번 못해보고 현준에게 죽고
백산은 현준에 의해 다시 붙잡혔으며.. 백산의 역할을 부여받게 된
사우는 대담하게 백화점에서 인질들을 붙잡고 경찰과 대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많은 내용들 중에서도 가장 궁금하고도 중요한 내용이 있었으니
현준과 승희가 저녁식사에서 나눈 얘기.. 그건 바로 최승희의 정체였습니다!

오현규 과학수사실장으로부터 승희과 백산과 만났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현준
최후의 만찬인듯한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요..

여기서 승희는 자신의 아버지가 NSS창설자였으며
박 대통령이 시해당했을때 그 관련자로 사형
을 당하셨다고 합니다
 
그런 어려운 처지의 자신과 자신의 어머니를
백산이 도와주어 지금까지 생활을 해올수 있었는데..
그런 백산의 배려와 도움이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인줄 알았는데
백산이 아이리스고 자신을 도와준게 결국은 아이리스였다는거..
정말 몰랐다고 하며 울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런 백산이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승희 자신도 아이리스를 위해 일해야 한다고 
아이리스가 되어 현준을 죽여야 된다고...

그리고 현준에게 말하지 못했던 이유는
자신의 아버지 같은 존재였던 사람이
현준의 부모를 죽였다는걸 알았는데 어떻게 말할수 있었겠냐며.. 펑펑 웁니다..

짜임새도 있고.. 들어보면 사실 같습니다..
그동안 승희가 아이리스 보스의 딸이다.. 백산의 딸이다..
빅과 남매관계이다.. 등등의 수많은 추측들을 한방에 날려버리는 멘트였죠~

하지만 이런 승희의 말이 전부 사실은 아닌거 같습니다

예고편에서 공개되었던 이 장면..
아무래도 백화점에서의 인질극은 그쪽으로 관심의 눈을 돌리기 위한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승희가 누군가를 암살하기 위해서 저격하고 있는 이 모습은
원래부터 최승희가 아이리스였거나..
19회의 말이 모두 사실이라면 아이리스에 협박을 받고 있는 상태이겠죠..
가령 오늘 언급 되었지만 초반에 나오다 요새 안보이시는 어머니가 인질상태로 있다거나..

최소한 이런 장면으로 볼때 해피엔딩으로는 마무리는 힘들듯 합니다
오늘 몇몇 언론에 공개되었던 새드엔딩으로 방향을 잡고 촬영을 한거 같은데요..

운명의 장난으로 승희와 현준의 이룰수 없는 사랑이 많은이들의 가슴을 울릴거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장면에서 나오진 않았지만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사랑받던 빅.. 이병헌의 라이벌로 끝까지 활약할거 같았던
빅이 너무 허무하게 죽어버렸는데요.. 종영이 얼마 안남고 하다보니
대충 마무리한듯한 느낌이 납니다

단 1회로 지금의 복잡한 상황들을 모두 마무리해야 하는 아이리스..
시즌2를 위해 어설프게 마무리하기보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만한 감동적인 마무리로 우리들의 기억에 남길 바랍니다!

 ⓒ kbs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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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국 오늘 마지막 편을 봐야 모든 걸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드라마 안 보는 제가 본방사수를 해온 걸 보면 그래도 나름 재미가 있었던 모양입니당~~ ^^
    • 2009/12/17 08:48 [Edit/Del]
      그러게요.. 근데 마지막편에서 모든 비밀들이 밝혀질지는 모르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와~ 블로그에 눈이 오네요~ 글 읽다가 어느새 멍하니 눈을 맞고 있었네요.^^;
  3. 아 시즌2까지 가나요 ;;;;
    뭔가 결말을 깔끔하게 짓고, 시즌2는 또다른 내용으로 왔으면 햇는데 ^^;;;
  4. 정말..결말이 어떻게 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는 오리무중 상태더군요.
    여전히...김태희에 대한 의문점이 강하게 남습니다.
    • 2009/12/17 10:23 [Edit/Del]
      네 마지막까지 봐야 알수 있다는.. 마지막까지 시청하라는거겠죠?ㅎㅎ 솔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5. 아이리스가 20부작이었군요.
    조금 아쉽네요. 나름 대작인데 좀 길게 하지..
    근데 솔직히 후반으로 갈수록 좀 지루해지긴 하더군요.;;
    • 2009/12/17 10:24 [Edit/Del]
      네.. 처음부분이 넘 잼있어서 그런지.. 중후반부에는 좀... 하지만 끝날무렵이 되니까 다시 잼있어지네요!~
  6. 어제 오랜만에 봤는데 나름 긴장감 있게 마무리가 되는것 같더군요.
    저는 아무래도 어머니가 인질로 잡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009/12/17 10:25 [Edit/Del]
      네.. 저도 어머니가 인질로 잡혀있을거 같네요.. 어머니가 나오시다가 요새 안보이고 계시죠 >_<
  7. 그러니까 결국 마지막회를 봐야 한다는 것
    끝까지 시청자들을 궁금하게 한다는 것
    --입니다.
  8. 저도 어제 잘봤던 내용이에요~ ^^
    오늘이 막방이니...일단 망년회를 간단히 끝내고 들어가 볼 예정입니다^^ ㅎㅎ
    • 2009/12/17 13:01 [Edit/Del]
      망년회라... 저도 오늘 집안에 행사가 있어서 본방으로 볼지는 미지수네요.. 잘다녀오세요^^~
  9. 오늘이 마지막방송이라 저도 기대가 큽니다.^^
    저도 그동안의 포스는 다 어쩌라고 맥없이 죽어버린 빅에게 애도를 표합니다.ㅎㅎ
    • 2009/12/17 13:01 [Edit/Del]
      그러니까요.. 빅 사진캡쳐한것도 올리려다가 참았습니다.. 그동안의 포스가 다 무너지는 사진이라;;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왠지 승희의 정체가 드러났지만 왠지 실망스럽고.. 몬가 시원하지 않다는...
    그리고 궁금증요.. 백산이 금단의 열매를 먹지 말았어야 한다고 현준한테 저번부터 말했었는데
    도대체 금단의열매는 어떤것을 의미하는건가요?
    • 2009/12/17 13:02 [Edit/Del]
      아무래도 금단의열매라는것은 승희를 말하는거 같은데.. 그 의미가 아마도 오늘 밝혀지지 않을까요?^^ 끝까지 방송을 다봐야 내용정리가 될듯 합니다.. 안될수도 있구요;;
  11. 특히 빅의 죽음이 너무도 허무하더군요. 중간에 잠들어서 끝까지 못봤는데...
    빅의 정체도 안 밝혀지고 그냥 그렇게 간거 맞죠? 흐미..;;
    • 2009/12/17 13:03 [Edit/Del]
      네.. 빅은 제대로 된 저항한번 못해보고 냉소를 짓다가 이병헌에게 계속 얻어맞다가... 갔습니다;;;
  12. 거봐요. 해피엔딩 아닐꺼라고 그랬잖아요.ㅎㅎㅎ
    한편 남았는데 무지 기다려집니다.^^
    • 2009/12/17 13:03 [Edit/Del]
      네 과연 어떻게 될지요.. 기대가 큽니당ㅎㅎ 피비님 홍콩날씨는 어때요? 여긴 너무 추버요ㅜ,ㅜ
  13. 역시 둘은 이루어 질 수 없던거였군요... 어제저녁까지 촬영이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시즌2가 나온다니 한국드라마로 신선하네요.
    • 2009/12/17 13:54 [Edit/Del]
      결말을 어떻게 하고 시즌2로 넘어갈지 대게 궁금하네요.. 그리고 시즌2의 출연진도 궁금하구요^^ 좋은하루 보내세용~
  14. 아...듣고보니...정말 그런것 같네요. 이늠의 아이리스가 사람....참 궁금하게 만드네요.
    거기다....조로님까지 한 몫 단단히....ㅋㅋㅋ
    재미나게 봤어요.~~~
    • 2009/12/17 13:57 [Edit/Del]
      이제 아이리스도 끝나고.. 포스팅하는데 머리좀 싸매야겠습니당.. 블로그 성격을 좀 바꿀까해서ㅎㅎ
  15. 내 이럴줄 알었어 결국은 ~ 새드엔딩이네 아오 ㅠㅜ
  16. 오늘 저녁이 기대됩니다.
  17. 어제 마지막에 나오는 예고를 봤는데도.. 왠지 감이 안왔어요..으으
    정말 마지막 한회로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ㅋ
    • 2009/12/17 19:56 [Edit/Del]
      네~ 눈물바다로 만든다는데.. 결말이 어떻게 날련지.. 누가 죽고 누가 살아남을지 궁금하네요~
  18. 제발 시즌2 염두해서 어설프게 끝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ㅜㅜ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19. 김태희의 매력이 물씬 드러나는 드라마더라구요.
    멋진 연기자가 되기 바래요~
  20. 비밀댓글입니다
  21. 아이리스~
    저도 즐겨보는 드라마인데^^
    조로님 홈피
    종종 놀러올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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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웃어요, 한세의 반격이 시작되다!그대웃어요, 한세의 반격이 시작되다!

Posted at 2009/12/14 09:47 | Posted in Zorro's 문화·연예/방송·연예

주말을 책임지는 드라마, 그대웃어요~
어제는 한세가 현수집에 머물면서 일어나게 되는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었는데요..

정인과 현수를 갈라 놓으려고 하는
한세의 고군분투(?) 내용을 담아봤습니다ㅎㅎ

술먹고 인사불성이 되어 다짜고짜 현수의 집으로 들어온 한세..
상당한(?) 주사의 소유자로 현수를 사랑한다고 하는등 갖은 추태를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했을뿐!
물 마시러 잠깐 나왔다 손전등을 들고 정인을 찾으러 다니기에 이릅니다..
결국은 뒷모습에 정인인줄 알고 다가갔으나....

그것은 정인의 어머니였죠;;
하지만 정인과 현수가 사라졌다며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 한세...
정인의 아버지 서정길(강석우)은 양반이었습니다.. 이런 괴물이 있었으니ㅎㅎ

언제나 그래왔듯 무작정 정인에게 달려가 안기고..
이번에는 무턱대고 현수의 친구, 직장동료 자격으로 집에 머물겠다고 합니다..
거기에 정인과 현수의 사랑 방해까지....>_<

이 한세라는 캐릭터에는 남을 먼저 배려하거나
상대방을 생각하는 일 따위는 안중에 없습니다
그야말로 천방지축이죠..

하지만 미워할수 없는 캐릭터입니다
어떨때는 정인에 대한 순애보가 진심으로 보이기도 하며
집안사정 때문에 할 수 없이 정인과 헤어졌던 것이 되레 안되어 보이기도 합니다

어제 방영에서는 현수에게
"사업가라서 얻고 싶은게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얻는다.. 나 자극하지 말라!"
고 경고하였으나.. 머 그렇게 위협적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왠지 저 초록색 츄리닝이 어울려보이기도 하구요ㅎㅎ

요즈음 드라마에는 정말 보기 싫은 악역들이 존재하는데
그대웃어요에는 그렇게까지 악역이다 할 캐릭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대웃어요를 볼때는 항상 유쾌합니다. 기분좋게 웃을수도 있고^^

아마 한세도 서정길 가족처럼 현수집에 머물면서 사람이 되어갈 듯 합니다
그런다면 현수에 못지 않는 멋진 남자가 되겠죠..

그나저나 정인과 현수는 분위기를 잡을려고만 하면 무슨일이 터져서
제대로된 입맞춤 한번 못하네요ㅎㅎ

그리고 어제 방영말미에는 드디어 유산장이 나타났는데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드라마 전개에 중요한 요소가 될 듯 합니다
그럼 한주 열심히 보내고 주말을 기다려보자구요^^!

 ⓒ sbs 그대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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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앞으로 본격적인 사랑전쟁이 시작되겠군요.
    그야말로 4파전..
    기대됩니다.
    • 2009/12/14 17:24 [Edit/Del]
      ㅎㅎ 네 푸른솔님... 그래도 현수와 정인이가 사랑을 지켜나가겠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술주정하는 남자에게 딸 줄 부모는 없는뎅....
    이 남자는 애초에 글렀네요.ㅎㅎㅎ
    애써 봐도 소용 없으니 딴데가서 공들이는 편이 나을것 같아요.^^
    • 2009/12/14 17:25 [Edit/Del]
      ㅎㅎㅎ그러니깐요.. 근데 서정길은 가능할수도 있어요.. 지금 상태로는ㅎㅎ 피비님 이번 한주도 파이팅요!!
  3. 전 요즘 드라마를 딱 두개만 보고 있어요..아이리스랑..크리스마스..뭐시기 인데..
    이 드라마는 못본것 같네요..주말에 재방하나요? 덕분에 한번 구경해야겠습니다^^
    • 2009/12/14 17:25 [Edit/Del]
      저도 딱 두개 보는데.. 아이리스랑 그대웃어요에요.. 이웃블로거님들 돌아다니다보니 크리스마스.. 눈이 올까요? 요고 맞나요.. 잼있어 보이더라구요^^ 볼려고 계획중이랍니다~
  4. 음.. 한세까지 현수 집에 머물면서 사람이 되어간다면... 이건 집이 아니라 거의 교화원 수준이네요 ㅋㅋㅋ 하여튼 유쾌한 드라마입니다.. 저는 아직 어제 방송분을 못 봤어요. 좀있다 볼 예정이라지요..^^
    • 2009/12/14 17:26 [Edit/Del]
      그러니깐요.. 완전 교화원.. 갈때없는 사람들 다 온답니다ㅎㅎㅎ 약간은 말도 안되지만 이런 설정들이 웃기다는^^
  5. 맞아요. 악역 너무 꼴비기싫을정도로 미운데..
    한세는 그냥 귀여운 악동정도로 밖에 안보여요^^ㅎㅎ
    • 2009/12/14 17:27 [Edit/Del]
      네 하는게 너무 귀여워요.. 마마보이가 처음으로 세상에 뛰어나온거 같은... 앞으로도 한세의 활약 기대됩니다^^!
  6. 설정이 조금 억지스러워지는 부분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냥 자연스럽게 가면 좋을텐데~~~
    • 2009/12/14 17:28 [Edit/Del]
      네 그런면도 있어요^^;; 유언장에 머라고 씌어 있을지가 대게 궁금하네요~ 준코님 오늘 하루도 파이팅요!!
  7. 저 아는 분이 술자리를 탈출한 이유가 바로 이 드라마 때문이라더군요.
    얼마나 재밌으면...ㅎㅎㅎ
    • 2009/12/14 17:29 [Edit/Del]
      네 레인맨님도 기회가 되시면 한번 보세요^^ 저는 레인맨님이 포스팅하신 영화가 너무 보고푸네요ㅎㅎ
  8. 부꽁공주
    이규한씨~초록 츄리닝...
    ㅎㅎㅎ
    예전에 삼순이 끝나고
    SBS에선가?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가 맞는지~ㅎ
    암튼 거기서 김원희씨랑 츄리닝 입고 나오는 장면 있었는데..
    너무 너무 귀연역으로....
    그대 웃어요 보면서 박장대소를 하는 씬은 다 한세씬~웃겨 웃겨~~
  9. 아 너무 재밌어 보이네요 ^^
    1편부터 찾아서 봐야겠어요~
  10. 비밀댓글입니다
  11. 주말을 보내고 나니 그대 웃어요~ 가 대세이군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12. 저도 이거 어제 봤는데..
    이한세 조금 심하긴 하더라고요!
    ㅎㅎ 물론 꾸준히 안 보기 때문에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잘은 몰라요! ^^
  13. 한주를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하시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14. 그대 웃어요 포스팅은 기분좋게 볼 수가 있어요~ 드라마도 실제로 잠깐씩 보면 훈훈하던데요.. 재밌게 읽었어용.ㅋ
  15. 흥미롭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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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웃어요 - 몰래연애 딱 걸리다?그대웃어요 - 몰래연애 딱 걸리다?

Posted at 2009/12/13 10:03 | Posted in Zorro's 문화·연예/방송·연예

어제 방영되었던 그대웃어요22회~
역시나 숨막히는(?) 이민정-정경호의 몰래 연애가 이어졌는데요..

경험해본바 비밀연애.. 참 스릴있고 재미가 있는데요..
다만 참 곤란한 경우들이 많이 생기죠ㅎㅎ
어제의 찜질방 사건은 그런면들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그 숨막혔던 찜질방 사건 살펴봅니다~

같이 퇴근하여 돌아오는 정인과 현수..


"집에 들어가면 또 헤어져 있어야 하는데.. 우린 언제쯤 마음편히 우리 둘이 있지?라는 정인의 말에
"우리 오늘 집에 들어가지말까?"라고 말하는 현수..
그러면 안된다고 하면서도 서서히 뒤로 걸어가는 정인과 현수..

두 젊은 남녀가 외박한다고 해서 이상은 상상은 금물(저만 이상한 상상을 했을수도..;;)
하여튼 그들이 간곳은 바로..

찜질방! 데이트 하기 좋은곳이죠^^
하지만 찜질방데이트의 선택은 큰 실수가 되고 마는데..

그건 바로 두 사람의 부모님이 여기에 오셨다는것!
화들짝 놀라 수건으로 가려서 위기를 모면합니다ㅋㅋ
항상 티격태격하는 두 부모들이지만 찜질방도 같이 오고 하는거 보면
미운정도 오래되면 정이 든다고 많이 친해졌나봐요~

하여튼 이 위기를 잘 모면하고 빠져나오는 두사람..
현수가 그냥 집으로 가자고 하자 정인이 약간 서운해하는 기색을 보이자
이에 멋진 남자 현수는 그냥 수건으로 가리면서 계속 데이트를 하자고 하는데...

하지만 이들이 들어간곳은 약간(?) 추운 곳이었으니..
정인이 담요를 가지러 가게 됩니다~

하지만 나가다가 문앞에 있던 부모들한테 딱 걸리게 되죠!
정인이만ㅎㅎㅎ

그래서 저 추운곳에 홀로 남겨지게 되는 현수..
홀로 덜덜덜 떨게 됩니다.. 하필 간곳이 에휴 >_<

저 표정 보세요..ㅎㅎㅎ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현수의 표정연기 때문에 드라마가 더 재미있게 전개되는거 같아요^^

하지만 오랜 기다림으로 빠져 나오는가 싶더니..
엄마의 눈에 딱걸립니다!!ㅋ
고생만 한게 되어버렸네요ㅎㅎ

이 두사람의 연애에는 이렇듯 장애물이 많습니다..

가족들에게 차마 말도 못꺼내고
현수가 8년 짝사랑이었던 정인이의 언니인 정경이는 현수를 좋아한다하고
정인이와 잠시(?) 결혼했던 한세는 정인이에게 끊임없는 구애를 보내고 있고..

참 이뿐 커플인데.. 잘 이겨내겠죠?^^
예고편에서는 한세가 현수네집에 사는 모습이 잠시 나왔었는데요..
어떻게 된건지.. 오늘밤에 확인해야 알듯 하네요~
그들의 사랑이 어떻게 결실을 맺을지.. 궁금하네요~

ⓒ sbs 그대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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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점점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군요...
    시청자들의 가슴을 졸이게 하는....극 전개.
    은근히 재미있는데요...
    • 2009/12/13 16:56 [Edit/Del]
      ㅎㅎ 너무 재미있는 드라마 같아요.. 모든 캐릭터들이 다 착한듯 해서 너무 좋은 드라마랍니다~
  2. 안 그래도 숨막히는 찜질방에서 ㅋㅋㅋㅋ
    찜질방에서 시원한 미역 국에 밥말아 먹고 감식초 한잔 마시고
    찜질 열심히 하고....
    그러면 기운이 펄펄 날것 같아요.^^
  3. ㅎㅎㅎ 재미있는 장면이네요^^
    저는 보지는 못하지만 글오 읽으니 상황이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4. ㅎㅎㅎ
    너무 재미있네요.....
    뒷 얘기 저도 궁금합니다...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5. 현수 추웠겠다 ㅎㅎㅎ
    연애는 당당하게...
    행복한 일요일 되셔요
  6. 아침에 글만 써놓고 급하게 나가느라고 님의 글을 이제 읽었네요. ^^;;
    잘 읽고 트랙백 걸고 갑니다~ ㅎㅎ
  7. 정인이 참 예쁘고 귀여워서 가끔 보곤 합니다.^^
    볼수록 제 스타일입니다.ㅎㅎ
  8. 비밀댓글입니다
    • 2009/12/13 18:54 [Edit/Del]
      ㅎㅎ 막블로그라^^ 막블로그가 제 블로그보다 훨 나은거 같은데요?^^ 휴일은 잘보내셨어요? 내일부터 또 파이팅입니다!
  9. 스릴있고 재미있을듯 합니다.^^

    두 배우가 너무 잘 어울리기도 하구요~~ ㅎ

    좋은 하루 되세요^^
  10. ㅎㅎ 재밌는 드라마인것 같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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