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한 나들이부모님과 함께한 나들이

Posted at 2014/07/20 06:30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일상

즐거운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보통의 업무가 급할때가 있고 여유가 있을때가 있지요. 농촌도 마찬가지랍니다. 바쁠때는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바쁘고 아닐때는 조금씩 할일이 있고... 요즘은 부모님께서 한가하셔서 집에 내려간김에 바람 한번 쐬고 왔습니다.



지척에 있어도 한번도 못가보셨다는 은척면으로 향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이렇게 여유 있게 부모님과 다닌적이 넘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장승도 있고 여기가 은자골 유래공원인듯 합니다. 




은자골 유래비가 있네요. 2011년 11월에 만들게 된 유래비는 경상의 상주를 넘어 한국의 상주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되기를 비는 마음과 함께 은자골에 대한 유래가 간단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한가로이 떠난 부모님과의 여행. 나중에 미래의 와이프와 함께 다니면 좋겠지만서도 그때가 되면 지금보다 시간 내기가 더 어려워질테지요. 종종 이런 소소한 나들이를 해야겠습니다. 이번주 마무리 잘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도움말 Daum 지도
  1. 부모님과의 여행 아주 좋아보입니다.~~
  2. 부모님이 좋아하셨겠네요
  3. 부모님과 좋은 시간 보내셨을 듯 하네요..ㅎㅎ
  4. 부모님과의 나들이!
    부럽습니다! ㅜㅜ
  5. 부모님과 함게 좋은시간 보내셨어염 좋은일 하셨어염.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부모님집 직접 키우는 과일들부모님집 직접 키우는 과일들

Posted at 2014/07/19 06:30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일상

저는 그닥 부지런하지 못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상당히 부지런들하십니다. 수익원을 만들고 있는 주작물외에 집 주위에 정말 많은 과일들을 키우고 계시지요. 매년 과일들이 하나씩 늘어만 가는거 같습니다. 덕분에 집에서 직접 키운 과일들을 맛볼수가 있지요. 이런게 진정한 웰빙 아니겠어요^^



얼마전부터 집 앞밭에 생긴 복분자입니다. 짙은색이 익은거라는걸 이번에 알았다는... 붉으스럼한게 익은줄 알고 하나 따먹었는데 무지 씁니다;;



그리고 방울토마토. 요거이 맛이 좋죠~



가지입니다. 가지.. 이건 과일은 아니죠?ㅎ 과일말고 야채들도 종류가 무지 많은데 이건 담에 찍어와서 올려봐야겠습니다~



이건 블루베리죠. 세계 10대 푸드에 선정되기도 한 녀석. 익은 녀석들은 따냈기에 요런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배..



이건 사과.. 맞죠? 헷갈립니다 ㅎ



어머니가 완전 좋아하시는 옥수수도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건 복숭아. 요고이 맛이 좋습니다 ㅎ



이건 살구... 자두... 살구가 맞을거 같습니다. 아음 댓글로 알려주세요. 저도 잘 몰라요 ㅎ



이외에도 밤, 감등이 있고 과일외에도 많은 야채들도 키우고 계시지요. 내년에는 어떤 과일이 추가가 될지.... 보는 눈도 입도 즐겁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 오~ 대단하시네요..ㅎㅎ 정말 많은 종류를 키우고 계시네요
  2. 복분자까지 손수 키우시는군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포도가 탱글탱글 익어가고 있어요포도가 탱글탱글 익어가고 있어요

Posted at 2014/07/16 06:30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일상

지난 주말 부모님이 계신 촌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바빠서 자주 못가고 하는데 오랜만에 갔더니 역시 집이 좋긴 좋더군요. 맛있는것도 먹고 부모님이랑 간만에 못다한 얘기도 나누고 왔습니다. 몇년전부터 귀농하셔 직접 하고 계시는 포도밭에도 다녀오고 말이죠..



애지중지 열심히 가꾸고 계신 포도밭. 포도 농사는 매년 크게 두번정도 바쁜데 얼마 전 그 바쁜 한철이 지나갔답니다. 그때는 제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제 9월쯤 수확이 이뤄지게 되면 눈코뜰새 없이 바빠지겠지요. 그때가 되면 저도 동원이 됩니다 ㅎ



아침에 살짝 비가 와서 포도잎에 빗물이... 요새 가뭄이 걱정이라는데 여기 포도밭은 가뭄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지하수를 이용해 별도로 포도들에게 물을 공급할 수 있기에 가뭄걱정은 없네요. 다만 포도가 막바지에 익어갈때 비가 오면 포도알이 터지는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가와도 위의 사진처럼 봉지가 씌워져 있으면 포도에 물이 들어가지 않아요. 봉지가 씌워져 있지 않은 녀석은 넘 작아 상품가치가 없어 저렇게 방치되어 있답니다.









우박이 살짝 떨어지는등의 약간의 문제도 있긴 했지만 올해 지금까지는 포도가 잘 익어가고 있다고 기분 좋게 부모님은 말씀하십니다. 수확철까지 큰 문제 없이 포도들이 잘 익어서 부모님의 입가에 미소가 크게 지어지길 기도해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 정말 포도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 포도가 정말 알토란 같이 잘 익겠는데요~~
  3. 아, 포도가 잘 무르익고 있네요.
    보기 좋습니다.
  4. 부모님께서 귀농을 하셨군요.
    땀 흘린 만큼 보람이 컸으면 합니다.
  5. 포도가 싱싱하네요
    맛있게 읽어라 ^^*
  6. 포도가 익어가고 있군요.
    침이 고입니다.ㅎㅎ

    공감 꾸욱^^
  7. 와~장말풍작인것같네요..수확할때까지아무일없었으면좋겠네요
    저도기도해봅니다
  8. 포도농장은 한 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보기만해도 침 나오네요~
    탱글탱글~ 꼭 가서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9. 풍년을 기원합니다! ㅎㅎㅎ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경리단길 그리고 장진우거리경리단길 그리고 장진우거리

Posted at 2014/07/02 09:42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일상

서울 6호선 녹사평역에서 하얏트호텔로 올라가는 경리단길과 그 뒷골목에 있는 장진우거리라고 불리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장진우 조금은 낯선 이름인데요. 저도 이날 처음 알았습니다만 20대 청년인 장씨가 이곳에 장진우 식당이라는 조그마한 식당을 3년전에 만들었습니다. 



원테이블 레스토랑이었지만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장진우 씨는 다방과 방범포차, 문오리, 프랭크, 그랑블루등을 열면서 이름하여 이 골목이 장진우거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몇몇곳은 공사를 진행중이며 곧 오픈 예정중이더군요. 




이태원의 경리단길과 뒤쪽의 장진우 거리.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핫 플레이스로 한가로이 거닐며 가계들을 구경할 수 있었던 곳. 젊은 연인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러한 특색 있는 거리가 앞으로도 많이 생겨났음 하는 바램이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2동 | 경리단길
도움말 Daum 지도
  1.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 경리단길은 들어봤는데 장진우길이 있었군요
    서울 살면서 그 좋다는 경리단길도 아직 못 가봤네요.
    덕분에 리스트에 하나 올렸습니다 ^^
  3. 정감이 넘치는 거리네요. 오래오래 지켜졌으면 좋겠어요
  4. 명물이군요.
    한 개인이 운영한다니 대단하네요
  5. 평범한 사람의 이름이 거리명을 만들다니....
    흔한 일이 아닙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요.
  6. 이름있는 거리에 저도 가보고 싶네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잘 읽고 갑니다.
  7. 볼거리가 많은 이런 길을 너무 좋아합니다^^
  8. 요즘은 개성이 있고하면 멀하든 성공을 하는거 같네염.
  9. 이런 길이 있었네요 ㅎ
  10. 경리단길과 장진우거리 저두 한번 가봐야겠어요~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네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뽀로로 아기청소기 선물했어요뽀로로 아기청소기 선물했어요

Posted at 2014/06/22 06:30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일상

아이들에게 놀이와 함께 정리의 습관을 길러준다는 뽀로로 아기청소기. 아직 미혼에 아이가 없어 잘은 모르지만서도 뽀로로가 아직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가봐요. 얼마 전 아이에게 선물할 아기청소기를 구매했습니다. 멜로디도 나고 실제 작은먼지도 쏙 빨려 들어간다고 하네요ㅋ



실제 가지고 노는걸 보지는 못했지만 바로 적응해서 가지고 논다구 하네요. 아직 청소하는건 서툴긴 하지만 만족스러워한다는 후문...ㅎㅎ 손잡이 부분이나 바퀴, 뽀로로 캐릭터를 아기자기하고 이쁘게 꾸며놓은듯 해요. 저가 어릴때는 이런게 없었던거 같은데 ㅎ 아이에게 선물할 장난감 찾으신다면 요것도 고려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 아~ 너무 귀여워요..ㅎㅎ
  2. 아직 뽀로로 많이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희 사촌조카도 뽀로로만 보던데...ㅎㅎ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1 2 3 4 5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