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아폴리스 라라코스트 방문기이시아폴리스 라라코스트 방문기

Posted at 2015.07.13 22:01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음식

오랜만에 외식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바로 동구 봉무동에 위치한 이시아폴리스 라라코스트점. 길 건너를 사이에 두고 라라코스트와 리코파파가 함께 있더군요. 완전 흡사한 레스토랑 같던데 어디를 갈까 심히 고민을 하다 오늘은 라라코스트로 향했습니다. 다음에는 리코파파 가는걸로~



이곳은 오늘 처음 가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비싸지는 않았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이 되더라는.. 그리고 음료 같은 경우에는 셀프이기는 하지만 직접 무한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굳이 다른 에이드와 같은 음료를 시키지 않아도 되겠더군요. 저희는 제가 완전 좋아라하는 고르곤졸라피자와 봉골레 크림 파스타를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파스타의 경우에는 저희 입맛에 맞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피자는 별루더군요. 조금 두껍기도 하고 밀가루 냄새가 좀 많이 나더라는.. 그래도 한조각 남기고는 다 먹고 나왔답니다. 



여기 메뉴가 무려 80개도 넘게 있던데 앞으로 종종 찾아와서 그 메뉴들을 탐구해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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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 불로.봉무동 | 라라코스트(이시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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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브런치카페 홈스테드에 다녀오다대구 브런치카페 홈스테드에 다녀오다

Posted at 2015.02.17 22:42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음식

비오는날 우아하게(?)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대구에도 브런치카페가 몇군데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간곳이 바로 오늘 올리게 되는 홈스테드라는곳입니다. 수성못 근처인데 한적하니 좋더군요. 개인적인 기준으로 간단하게 평을 해보자면.... 사실 음식쪽에 관심이 없어서리 이런 포스팅을 하게 되면 참 난감하곤 합니다. 그래도 뭐.. 쓸거리는 없고 올려야죠 뭐~ 일단 카페 분위기는 좋았구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고 적당한 가격이었습니다. 다만 브런치 메뉴가 넘 없더군요. 아래에 사진으로도 확인하실수 있겠지만 홈스테드 브런치라고 해서 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나오는 이것밖에는 브런치 메뉴가 없었습니다. 그 이외에는 샌드위치나 버거였죠. 좀 더 다양한 선택권이 있었음 어떨까 합니다. 아 그리고 브런치 메뉴 이용시간이 아침10시부터 밤 9시반이라는 점도 약간 놀라운점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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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 홈스테드 대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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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대구점은 아니지만 다른지점에서 햄버거 먹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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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촌유원지 오감 삽겹살을 먹기위해 찾은곳동촌유원지 오감 삽겹살을 먹기위해 찾은곳

Posted at 2015.02.14 16:03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음식

전 직장동료와 오랜만에 만나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 동촌유원지로 향했는데요. 센스 있게 가는동안 통화를 하고 있는데 오감이라는 식당으로 들어가네요. 안그래도 고기가 먹고 싶었는데.. 메뉴는 고민안하고 삼겹살로다가 선택! 최근에 이유가 있어서 이 부위를 먹지를 못했거든요. 그래서 둘이서 많이 시켜서 푸짐하게 먹고 된장찌개에 밥까지 먹고 왔습니다. 계산까지 동료분이 해주심^^ 간만에 맛좀 보고 왔네요. 배도 고프고 어여 구워먹느라 제대로 사진도 못찍었습니다. 아래 사진 쫘~악 올리니 눈으로 감상해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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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 효목1동 | 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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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랜만에 삼겹살이 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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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윈도우7 설치하기맥북프로 윈도우7 설치하기

Posted at 2015.01.31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기타

맥북과 같은 애플 계열의 노트북은 흔히 우리가 사용하는 os인 윈도우가 아닌 맥OS 라는 운영체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어릴때부터 친근하게 대해왔던 윈도우와 달리 처음 접하는 경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데요. 특히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맥북만을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맥북프로 윈도우7 을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으니 위에 사진들을 보시면 차근히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오른쪽 상단의 돋보기를 눌러서 boot camp 라고 검색하여 해당 프로그램을 실행시킵니다.



그럼 이런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요. 계속을 누릅니다.



맥북에 윈도우7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간단한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당연히 윈도우7을 깔아야하니 7 운영체제가 있어야 하구요.


usb가 있어야 합니다. 단 여기서 주의할점은 8기가 이상의 용량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용하게 되면 usb의 내용은 다 날라가기에 필요한 자료가

있으시다면 미리 백업해놓는게 필요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윈도우용 파티션을 생성하게 되는데요.

자신의 하드 용량에 맞게 배분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 윈도우에 비중을 조금 더 두었네요.



그렇게 진행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러한 윈도우7 설치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설치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이부분에서 주의할게 있습니다.

윈도우용으로 맥북프로에서 파티션을 설정해놓았는데 처음에 보면 이렇게

윈도우를 설치할 수 없다고 나옵니다. 여기서 멘붕에 빠지실 필요 없구요~



해당 파티션에 포맷을 진행하도록 합니다.

그럼 여기다가 설치가 된답니다.




짜잔~ 맥북에 윈도우입니다. 이렇게들 많이 사용을 하시는데요.

그럼 맥북을 쓰는 의미가 사라지게 된답니다. 


처음에 힘들더라도 맥은 맥체제로 이용해야 제대로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윈도우에 들어오셨으면 부트캠프 설치 마무리 작업을 합니다.

위에 보이는 폴더로 들어가서 setup 를 실행하게 되면



위와 같이 부트캠프가 완료되었다는 안내 메시지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boot camp 제어판에서 키보드와 트랙패드 설정을 해주시면

맥os 처럼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맥 os로 들어가고 싶으시다면 오른쪽 하단의 부트캠프에서 

우클릭을 하셔서 OS X으로 재시동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맥 체제에서 윈도우로 갈때에는 시동 디스크에 들어가는 방법과 재시작을 누르게 될때에 나타나게 되는

체크란을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맥북에 윈도우7을 설치하셔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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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자전거 장갑 구비완료겨울 자전거 장갑 구비완료

Posted at 2015.01.24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리뷰

이미 겨울이 시작된지도 꽤 지났고 어느덧 2월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살짝 리뷰가 늦어서 그런데 지난달 이맘때쯤 지금과 같은 계절 라이딩을 하는데 꼭 필요한 장갑을 하나 샀습니다. 겨울 자전거를 타면 아시겠지만 이런날 맨손으로 탄다는것은 그냥 대충 마실정도 다녀온다거나 아님 동상이 걸리기에 딱 좋지요. 그래서 하빅이라는 브랜드의 겨울 방한 자전거장갑을 구매했습니다.



아무리 장갑이라지만 택배 상태는 영 좋지 않게 왔습니다.

깨질리는 없겠지만서도.. 그래도 받게 되면 기분인데 그쵸?ㅋ



전 보통사람의 손 크기이기에 M 사이즈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런 구성입니다. 스마트폰의 터치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글쎄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급할때가 아님 그냥 벗어서 하는게 나을겁니다. 착용을 해보니 끼고서 막누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답답한감은 있어요. 두께가 있다보니.



덕분에 따뜻합니다. 보온기능 효과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디자인은 무난하이 좋은거 같습니다. 겨울철에 라이딩을 하면서 사용해봤는데..

느낌을 말해보자면 일단 엄청 두꺼워서 손이 처음에는 적응이 안됩니다. 이거끼고 브레이크

조작도 못할거 같고 그러지만 결국에는 적응은 어느정도 됩니다. 그래도 두꺼운 느낌은 지울수가

없어요. 다만 추운 겨울에 타기에는 적합한듯 합니다. 손이 따뜻하니 좋습니다.


겨울철 라이딩을 하신다면 이런 겨울용 장갑은 꼭 하나 장만하셔서 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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