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방영된 아이리스16회..
어제의 예고편으로 볼 때 오늘 광화문에서의 화려한 총격신이 예상되었으나..
결국은 다음주로 연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_-;;
후반부로 갈수록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의문점들이 하나 둘씩 벗겨지고 있으나
전개가 약간 늘어지고 있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서로 이런날을 얼마나 고대했을까요..
그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이병헌이 설명해주며 얘기를 나누지만..
얄궃게도 둘의 만남이 그리 길게 가지는 못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약간 비추며 울자.. 이병헌은 말없이 그녀를 안아줍니다
남자가 봐도 너무나 멋진 이병헌이기 때문일까요..
여복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오늘 방영에서는 아이리스의 일원으로
NSS에서 국장을 맡고 있던 백산(김영철)과 진사우(정준호)가 체포되게 되는데요..
앞으로 아이리스가 4회가 남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너무 이른시기에 체포된게 아닌가 싶네요..
아마도 아이리스 조직의 도움으로 나오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15회 방영에서 왜그리 서울의 시티투어 버스가 많이 비쳐지나 했었는데..
결국은 거기에 핵폭탄이 들어 있었네요..
다음주의 아이리스는 극 초반부터 광화문 총격신이 이루어질거 같은데요..
물론 오늘도 아~~주 약간.. 전개되었죠~
많이 기대하고 기다렸던 만큼.. 좋은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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