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대게찜 먹고 왔어요포항 대게찜 먹고 왔어요

Posted at 2014/10/31 06:30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음식

매년 11월에서 5월은 대게의 제철이라고 하는데요. 그 시기에 조금 앞서 포항에 놀러간김에 대게찜을 먹고 왔습니다. 항구에 있는 식당에 가서 먹어본건 첨이었는데요. 가격은 시세대로 받는다 하더군요. 들어가기 전 대게를 골라서 먹었는데 한마리에 7만원. 킹크랩은 20만원을 부르더군요. 역시나 대게는 가격이 세다는;; 이날 특별한 날이기도 해서 큰 맘 먹고 왔습니다^^;




저희가 먹었던 두마리~ 대게살이 통통하니 많이 들어 있어서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ㅎ




손질을 해서 나온터라 먹기는 참으로 편하더군요. 다만 부수고 잘라서 먹는 재미는 반감되는...





나중에 게딱지에 볶음밥도 비벼 먹었는데 이것도 맛이 제대로입니다. 지금 보니 또 먹고 싶어져요...





제가 방문한곳인데요. 어디를 가야할지 몰라서 사람이 많은곳으로 들어갔다지요. 근데 먹고 나와서 보니 다른쪽이 더 많더라는.... 담에는 이리저리 다니며 대게찜 크기랑 가격보고 들어가야겠어요. 맛있는 대게 싸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또 가고 싶다는 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도움말 Daum 지도
  1. 아공~군침부터 돋는 대게찜입니다.
    게딱지 볶음밥 좋아하는데 너무 염장을 지르시네요.ㅎㅎ
  2. 부럽습니다.
    대게 먹어본지가 오래되어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10월 마무리잘하세요 ^^
  3. 아... 이제 대게철이로군요..... 대게 한가득 먹고싶어집니다
  4. 얼마전에 게파동이 있었을 맛있게 사서 먹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프렌차이즈여서 그런지 전혀 싸게 먹지는 못했네요. 그 사실이 zorro님의 글을 보니 다시 떠오르네요.
  5. 오~~~~살이 통통~~
    딱지에 밥 비벼서 딱~~~
    한숟갈만 먹었으면 좋겠어요ㅜㅠ쩝쩝~
  6. 사진으로도 군침 폭발인데...
    직접 맛보면 하아...최고일 듯해요!
  7. 게 저도 한번 먹으로 간적있답니다.
    자주다녀야 노하우가 생기더라구요.ㅎㅎ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경산맛집 미성복어 다녀왔어요경산맛집 미성복어 다녀왔어요

Posted at 2014/10/30 06:30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음식

가을바람이 살랑 불고 날씨가 좋았던 토요일!

천고마비의 계절 요즘 식욕이 왕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그리하여 지난주에 경산맛집 미성복어에 다녀왔지요.





이곳이 원래는 본점이 수성구 들안길에 있는데요. 이미 많은분들이 익히 아시고 계실듯.

대구에서 복어요리라고 하면 흔히 이곳을 떠올리시죠. 따라서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들안길에 있는 본점에는 몇번 가서 먹어봤답니다.





그러던중 최근 경산에 직영점이 생겼다는 첩보(?)를 입수ㅋ

그래서 마침 경산에 친구랑 약속이 있던차에 몸보신도 할겸해서 미성복어 경산점에 다녀왔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수정사' 라는 버스정류장앞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

승용차를 이용하실분들은 맨 아래에 지도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요즘 네비들은 똑똑해서리 그냥 가게 이름 치면 나올거 같기두^^





영업시간은 오전10시부터 시작해서 오후10시까지 이어지게 되는데 저희는 아침 일찍 

갔던지라 주차장이 여유가 있었답니다. 초보인 저로서는 주차장이 넓직하면 넘 좋다죠^^





현관 주변에는 조경도 이쁘게 해놓고 꾸며 놓아 가게로 들어서기전에

저의 시선을 팍팍 사로 잡았습니다.





미성복어에 들어서게 되면 왼쪽에 홀이 있고 오른쪽에도 홀이 있었어요.

왼쪽에는 대기실이라 사람들이 많이 오면 대기하는곳이라고 하네요.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는 곳이라는...





이미 맛집으로 소문이 난터라 경산분들도 많이 오시는가봐요.

본점만 붐비는게 아닐거 같은... 기다리는동안 지루하지 않게끔 대형 TV도 준비해놓았네요.





오른쪽 홀로 들어서게 되면 복어 수족관이 보이게 됩니다.

잠시 후면 저의 뱃속으로 ㅎㅎ





내부 모습입니다. 이른 아침이라 아직 손님이 없네요.

저희가 첫손님이라던데 그래서 사진은 맘 놓고 찍었네요^^






그래서 친구에게 주문하라하고 가게 이곳저곳을 담아왔습니다.

3층으로 되어 있는 건물. 현관 정면에 엘리베이터 옆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는군요.





2층에는 단체 예약석과 연회석으로 쓸 수 있게끔 해놓은 룸 형식의 방들이 보이네요.








이정도면 충분히 둘러봤으니.. 이제 자리로^^

아직 녀석이 주문을 하지 않았네요. 살펴보니 세트메뉴도 있고 따로

북어 불고기나 복어 지리만 먹을수도 있게 메뉴가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메뉴 이름 옆에 보면 고추그림이 있는데요. 이게 많을 수록 맵다는~~~





들안길 본점에 갔을대는 복어불고기나 지리만 따로 주문해서 먹었는데

이번에는 푸짐하게 세트메뉴로 시켜봤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성세트 3인분으로

황복어 불고기와 복어지리 또는 탕, 복어 껍데기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었어요.





주문을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으면 밑반찬을 세팅하게 되는데요. 종류가 다양했습니다.

반찬중에서는 동치미가 최고지요! 나중에 볶음밥과 함께 먹거나 

복어불고기의 매콤함을 달래줄때에 먹으면 제격인듯!











성세트 첫번째 코스 복어 껍데기.

쫄깃하게 식감이 좋아서리 메인 요리를 먹기전에 식욕을 돋구워주는거 같아요.






그리고 뒤이어 나온 메인요리 복어불고기!

이걸 처음 개발한곳이 바로 미성복어라고 하는데요.

36년의 전통이 있는만큼 대구분들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대구시에서 자체적으로 추천을 하고 있을정도지요.





복어와 콩나물의 궁합이 잘 어울리는데 생각보다 이게 좀 질겼답니다.

그래서 덜익은거냐고 직원에게 물어보니...

알고 보니 이게 미성복어 자체 재배하는 무공해 콩나물이라고 하더군요.

이게 크기도 엄청 크고 아삭하더라는. 알게 되니 더 먹어지더군요^^





이어 나온 코스요리는 복어지리.





이걸 먹기 전에는 식초를 살짝 넣어주게 되면 감칠맛도 더해지며

복어의 식감을 더욱 쫄깃하게 해준답니다.





눈에 띄는 점은 다른 가게들처럼 식초 용기에 따로 담지 않고

현미식초라는 상표를 그대로 사용하는데요.





이유는 빙초산으로 희석해서 사용하지 않으며 좋은 품질의 식초를 그대로 사용한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괜히 경산맛집 으로 불리는게 아닌거 같아요.





지리 종료는 정말 복어지리가 짱인듯!

국물도 시원하니 복어 고기도 맛이 좋네요.





이어서 대미를 장식한 볶음밥. 불고기나 지리가 아무리 맛있다고 한들...

볶음밥으로 마무리를 하지 않으면 허전하겠죠 ㅎㅎ






3명이 밑반찬도 비우고 볶음밥도 싹싹 비웠답니다. 인증샷ㅋ

가격은 조금 부담은 되지만 맛과 양은 만족스럽습니다.





나오는길에 찍은 사진. 어느새 손님이 이렇게 북적이는군요.


미성복어에서 식사도 맛있게 하고 이른 아침이라 조용하니 담소도 나누고

좋은 시간이 되었던거 같아요. 맛이 좋아 저의 의견은 추천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경산시 서부1동
도움말 Daum 지도
  1. 정말 맛나겠어요.ㅎㅎ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2. 보글보글 복어지리가 생각나는 아침이네요.
    복어요리 좋아하는데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3. 복어는...사실 아직 한 번도 도전해보지 못한 음식입니다...ㅜㅠ
    은근 소심하고 가리는게 많은...왜 이러는 건지...ㅎㅎ
    그래서 맛이 더 궁금하네요~ 사진으로 보니 어라...완전 맛나게 보이는데요ㅎ
  4. 복어회는 먹을 때마다 짜릿 짜릿 합니다
    독이 있다는 생각과 먹어두 된다는 생각이 겹쳐지더군요
  5. 복어요리 전문점이군요.. 모임장소로 괜찮을 것 같아요~
  6. 이야~
    저는 별미 볶음밥에 더 눈이 갑니다.
    아주 맛갈스러운 맛집입니다.
  7. 경산 가면 꼭 들러야 겠습니다.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오오오... 먹고 싶어요.
  8. 이상하게 복어 요리는 자주 접하지 못하네요! ㅜㅜ
    다음번 나들이 때는 복어 요리를 한번 추진해 보아야겠어요! ㅋㅋ
  9. 국물이 디게 진해염 생각보단염.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다시 찾은 구룡포근대문화역사거리다시 찾은 구룡포근대문화역사거리

Posted at 2014/10/29 06:30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여행

지금으로부터 100여년전 일본 어부들이 모여살던 일본인 가옥거리. 호미곶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포항시 구룡포에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잔재라 할 수 있는 가옥들이 남아 있습니다. 원래는 철거하려 했는데 잊지말자는 의미로 대대적으로 보수를 하여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하네요. 몇년 전 이곳을 방문했었는데 그때보다 사람도 늘고 동산위에는 충혼탑과 용 형상의 대형 조형물도 만들어졌더군요. 일본식 옷을 대여해서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눈에 띄더라는.. 그리고 근대역사거리에는 느린 우체통이라고 해서 6개월 후에 배달이 되는 엽서함도 존재했습니다. 반년뒤에 전달이라. 왠지 한통 넣고 싶어지더라는^^ 



잠시나마 마치 일본에 온듯한 느낌을 가지시려면 이곳 구룡포근대문화역사거리를 찾아보세요. 그나저나 실제 일본에 한번 놀러가봐야할텐데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도움말 Daum 지도
  1. 일본의 잔재를 없애 버리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일본식 옷을 대여해서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니..참!!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2. 호미곶은 종종 갔는데 구룡포근대문화역사거리는 아직 못가봤네요?!
    다음번 나들이 때 고고씽해야겠어요! ㅎㅎ
  3. 아이들 교육차원에서 함게 하묜 좋겠습니다
  4. 포항으로의 여행 계획을 잡고 싶네요^^
  5. 아름ㄷㅏ운 풍경 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당ㅋ
  6. 음...여행이지만...
    일본식 옷을 입고 저 곳을 돌아다닌다는 건 조금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 오래된 역사도 아닌데..ㅡ.ㅡ^
    좋은 의도가 잘 전해진다면 훌륭한 교육의 장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블루투스 스피커 iwant a 사용기블루투스 스피커 iwant a 사용기

Posted at 2014/10/28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리뷰

저번에 이은 블루투스 스피커 iwant a 라는 실제 사용해본후 적는 리뷰입니다. 많은 기능들을 내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0만원 이내의 가격이라 만족스럽다고 했었는데요. 갈수록 실망감이 커가는 모양세입니다. 이게 선물하려고 산건데 요새 블루투스가 잘 안잡힌다고;; 제가 조금 사용해본 리뷰 적어봅니다.



iwant a 옆면의 모습인데요. usb를 비롯하여 TF라는 포트를 이용해서 마이크로 usb 를 꼽아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LINE IN 이라고 해서 블투를 연결하지 않고서도 사용이 가능하구요. 젤 오른쪽에는 전원코드를 연결하는 부분이 보입니다. 사실 설명서란에는 충전을 해놓고 6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적혀있었는데요.



이게 한칸만 떨어져도 블투를 잡기가 영 녹록치가 않습니다. 사실 이런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는데 usb를 꼽아서 음악을 들을 수 없자나요. 그러한 불편을 없애기 위해서 사는건데 말이죠; 보통 이러한 제품을 구매할때는 실시간 스트리밍 음악을 들으려고 산건데...




첫날밤은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아 이렇게 직접적으로 선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밖에는 없었답니다. 아마도 이때가 충전이 거의 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안되었나봅니다. 다음날 충전이 가득 되었을때는 잘되었거든요.




리모콘도 기본 제공되고 독에 연결하면 충전도 되고 편리할 부분이 많습니다만.....




이거 뭐.. 블투랑 연결이 안되는 문구가 계속. 그래서 교체나 반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다음날은 되는 모양세였습니다. 실제 사용해보니 배터리가 한칸만 떨어져도 자꾸 블투 연결이 끊기더라구요. 그래서 충전기능은 있지만 전원코드를 계속해서 꼽아놓고 사용하는게 현명할듯 보입니다. 이렇게라도 해서 사용이 되면 다행인데 블투가 자꾸 연결이 끊긴다고 하니 말이죠. 저렴해서 한번 믿어보고 산건데 영 별루네요. 제가 뽑기를 잘못한건지...;; 이 제품 사시려고 하신다면 갠적으로는 비추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 햐~ 멋진데요^^
    잘보고갑니다. 유쾌한 하루되세요^^
  2. 이 스피커는 멎지네요 사용해보고 싶어요
  3. 요즘 블루투스 스피커도 좋은 것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더군요.
    잘보구 갑니다~
  4. 잘보고갑니다.즐거운오후되세요
  5. 아주 좋아보입니다^^
  6. 깔땐 확실히 까주는 사용기 확실히 믿음이 갑니다 !
  7. 저도 블루투스
    스피커 하나 있는데요. 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8. 사용중에 자꾸 끊기면 짜증이 나겠네요.ㅎ
    비추하신다니 사고싶은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9. 반품이나 수리를 의뢰하시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요.

    생각만해도 짜증날 것같습니다. ㅎㅎㅎ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경주펜션 나폴리에서 힐링하고 왔어요경주펜션 나폴리에서 힐링하고 왔어요

Posted at 2014/10/27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일상다반사

오랜만에 힐링할 수 있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근거리에 있는 경주로다가..... 첫날은 늦은 오후에 출발했던지라 가자마자 깜깜한 밤이었는데요. 요즘 해가 넘 짧아지고 있다는;; 역시 여행의 재미는 음식에 있다고 누가 했었나요~ 펜션에서 숯불에 맛나게 고기를 먹었습니다ㅋ



이곳이 나폴리펜션인데요. 산을 넘어서니 이러한 곳이 발견되더라는... 펜션들이 왕창 모여있는곳입니다. 아직도 공사중인곳이 있던데... 완전 대단지 경주펜션 동네가 되겠더군요 ㅋ



이렇게 모여 있으니 따로 단지안에 편의점도 있고 아침에 조식을 주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던데 그런점은 편리한듯해요. 고기도 따로 마트가서 구매하지 않고 여기서 사와서 먹었답니다. 하지만 산을 깎은듯한 가파른 지형 때문에 눈이 오면 마비가 될듯한 분위기.....;;



고기와 채소, 그리고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반찬이나 장들을 한꺼번에 모아모아서 모듬으로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저희가 그리 많이 먹지는 않는터라.. 둘이 먹기에 괜찮은 양이었답니다. 하지만 많이 드시는분이라면 가까운 마트에서 장을 따로 보고 오시는게^^





역시나 고기의 맛은 숯불에 구울 때 그 참의미를 알 수 있다고 할까요ㅋㅋ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수제소시지가 그렇게 맛이 좋더군요^^ 





그리고 간단하게 경주 나폴리펜션에 대한 소개도 짤막하게^^ 제가 묵었던 방은 나폴리에서 카페모카라는 방이었는데요 ㅎ 방들이 모두 커피 이름으로 되어 있다는~



아기자기하고 재미난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 방이었습니다. 잠은 버스(?)에서 잤어요ㅋ




제트스파욕조가 있고 닌텐도 wii 도 있어서 운동 아닌 운동도 할 수 있더군요. 담날 아침에 볼링, 골프, 탁구 등 부지런히 했습니다 ㅋㅋ




자주는 갈 수 없지만 이렇게 한번씩 여행을 다녀오고 나면 추억이 많이 남는거 같네요. 항상 할 수 없기에 이런 여행이 더욱 소중하게 여겨지는걸까요. 지난 주말 어떻게 힐링하고 오셨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도움말 Daum 지도
  1. 힐링의 끝을 보여주시네요^^
    멋집니다.
  2. 와 실내에 있는 차안에서 주무셧네요^^
  3. 버스안 같은 분위기가 재미있네요.
    역시 팬션가면 고기를 구워 먹어야
    여행온 기분이 날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힐링을 하고 갑니다.^^
  4. 나도 해보고 싶군요 좋은하루되세요
  5. 방이 너무 이쁘네요~
    저는 스포츠카 모양의 침대에서 잤었는데 이름이 나폴리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들어가는 길이 생각보다 후덜덜해서 조금은 당황했던 기억도 납니다^^ㅎㅎ
    역시나 꼬기는 숯불향을 머금어야 제맛이죠~
    • 2014/10/28 09:59 [Edit/Del]
      네 맞아요. 산을 하나 넘어서 들어가는데.. 한대는 사고도 나있더라구요;;
      펜션도 가파른 지형에 있어 주의해야할거 같아요~
  6. 너무 맛있는 바베큐 파티 부럽네요!!!1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그리구
    욕조가 정말 예술이네요
    피로가 싹 풀릴것 같아요!!ㅋ
  7. 힐링제대로하고오셨군요...
  8. 방이 너무 이쁘네요^^
  9. 월풀욕조에서 푹 삶았음 좋겠습니다 감기 기운이 조금 있네요 ㅡㅡ;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1 2 3 4 5 ...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