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계역에 위치한 이고집숯불촌용계역에 위치한 이고집숯불촌

Posted at 2015/01/27 19:10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음식

외식을 갈때마다 고민이 많습니다. 오늘은 어디로 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워낙에 먹는걸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가볍게 먹는지라 잘아는 집이 없지요. 그래서 이번에도 고민을 하다가 지하철 용계역쪽으로 향했는데요. 항상 가던 곳이 아닌 새로운 고깃집으로 향했습니다. 주차장에 차는 별로 없었지만 숯불고기가 땡겨서 말이지요.



배가 고파서리 급하게 찾아 들어갔던 이고집숯불촌.

원래는 건너편에 있던 놀부쪽으로 갔는데 여기가 부대찌개를 안하더라구요. 

그걸 먹으러 간건데... 할 수 없어 살짝 헤매다가 이리로 들어왔지요.



SINCE 1969 라는데.. 좀 오래된 집인가 봅니다. 맛으로 소문이 났다는데 믿어보고 들어갔습니다.




고기는 숯으로 구워야 제맛이지요. 간판에 있던 4500냥은 수입산이었구요.

저희는 그것보다는 조금 비싼 국내산으로 먹었답니다. 요즘 뭐.. 국내산이나

수입산이나 맛은 비슷한데.. 메뉴의 선택권은 그녀에게 있으니 말이죠 ㅎ




급하게 먹느라 사진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인상적이었던건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일하시는분들이 불판을 정말 자주 잘 갈아주시더군요.


이게 은근 중요하자나요. 탄거 먹으면 몸에 안좋음ㅎ





고기를 잘 모르는 저이지만.. 간단히 평을 해보자면 맛은 참 좋습니다. 먹을때 맛이 좋았어요.

하지만 간이 넘 강하다고 해야할까요.. 넘 달고 짜고 해서 먹고 집에 와서 계속해서

물이 땡겼답니다. 매우 자극적이었던 음식이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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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 안심2동 | 이고집숯불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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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가방 리뷰맥북프로 가방 리뷰

Posted at 2015/01/25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리뷰

맥북프로의 경우 구매를 하고 나서 주변기기들의 뽐뿌가 많이 오는거 같습니다. 뽐뿌보다도 필요에 의해서이겠지요. 보통의 회사 노트북을 구매할때에는 마우스와 패드, 그리고 가방이나 파우치 정도는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맥북프로의 경우는 그렇지가 않지요. 따라서 여자친구의 맥북도 그냥 들고다니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디자인이 생명인 이녀석에 기스가 날까바 노심초사 할 수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구매하기전부터 이것을 들고 다닐때에 간단한 파우치냐, 가방이냐, 아니면 백팩이냐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렇게 하여 선택하게 된 제품이 바로 오늘 올리는 사진의 주인공 가방입니다.



정확하게 명칭은 모르겠는데 색상이 은은하니 괜찮습니다. 

맥북프로의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거 같다는~




이것의 경우 13인치의 크기에 해당하는 가방입니다. 보니까 패드부터 시작해서

15인치까지도 비슷한류의 가방이 있더군요.



이렇게 부드러운 부분이 있어 걱정하지 않고 맥북을 보관하고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실용성 부분인데요. 앞뒤로 지퍼도 많이 있고 수납공간이 많아

주변기기나 간단한 수첩들을 가지고 다니기 좋을것 같습니다.





여기다가 가지고 다니면 이쁘고 좋을거 같네요. 제가 탐이 난다는....

파우치도 하나 산다는데 그때에 살짝 더 탐을 내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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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자전거 장갑 구비완료겨울 자전거 장갑 구비완료

Posted at 2015/01/24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리뷰

이미 겨울이 시작된지도 꽤 지났고 어느덧 2월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살짝 리뷰가 늦어서 그런데 지난달 이맘때쯤 지금과 같은 계절 라이딩을 하는데 꼭 필요한 장갑을 하나 샀습니다. 겨울 자전거를 타면 아시겠지만 이런날 맨손으로 탄다는것은 그냥 대충 마실정도 다녀온다거나 아님 동상이 걸리기에 딱 좋지요. 그래서 하빅이라는 브랜드의 겨울 방한 자전거장갑을 구매했습니다.



아무리 장갑이라지만 택배 상태는 영 좋지 않게 왔습니다.

깨질리는 없겠지만서도.. 그래도 받게 되면 기분인데 그쵸?ㅋ



전 보통사람의 손 크기이기에 M 사이즈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런 구성입니다. 스마트폰의 터치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글쎄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급할때가 아님 그냥 벗어서 하는게 나을겁니다. 착용을 해보니 끼고서 막누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답답한감은 있어요. 두께가 있다보니.



덕분에 따뜻합니다. 보온기능 효과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디자인은 무난하이 좋은거 같습니다. 겨울철에 라이딩을 하면서 사용해봤는데..

느낌을 말해보자면 일단 엄청 두꺼워서 손이 처음에는 적응이 안됩니다. 이거끼고 브레이크

조작도 못할거 같고 그러지만 결국에는 적응은 어느정도 됩니다. 그래도 두꺼운 느낌은 지울수가

없어요. 다만 추운 겨울에 타기에는 적합한듯 합니다. 손이 따뜻하니 좋습니다.


겨울철 라이딩을 하신다면 이런 겨울용 장갑은 꼭 하나 장만하셔서 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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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프로 레티나 13인치 외관 살펴보기맥프로 레티나 13인치 외관 살펴보기

Posted at 2015/01/23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리뷰

오늘은 레티나 디스플레이 채택으로 더욱 깨끗하고 정밀한 화면을 만날 수 있는 맥프로 레티나 13인치 외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의 정확한 이름은 MGX72KH/A 이며 코어i5-4278U(듀얼, 2.6GHz), 램 8기가에 128G SSD의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사과 로고는 언제봐도 멋집니다. 한입베어 문 사과~



뒷면은 이렇게 미끌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앞뒤만 보았을때는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레티나에 대한 차이를 모르는데요.

모니터쪽을 보면 그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모니터 주위의 베젤의 색상이 맥프로 같은 경우 블랙이지요.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은은하게 들어오는 LED백라이트도 보기가 좋습니다.

불 끄고 어두운 환경에서 작업할때 상당히 편리하더군요.




이제 옆면을 살펴볼텐데요. 먼저 왼쪽 부분입니다. MagSafe2 라고 해서 자석식 전원 커넥터

편리하게 만들어져 있구요. 썬더볼트 2개와 USB3.0 그리고 헤드폰을 꼽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옆으로 조그맣게 점이 찍힌 두부분이 있는데 여긴 듀얼마이크가 지원되는 부분입니다.



아래에는 이런식으로 공간이 있는데요. 외부의 공기를 안으로 넣어 식혀주는 역할을 하는곳일까요?



반대쪽에는 카드리더와 HDMI, 그리고 USB3.0 을 꼽을 수 있는 단자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카드리더 부분에 SD카드 크기의 메모리카드를 넣을 수 있는데요.

끝까지 들어가지 않고 살짝 들어가는게 아쉽다고 할 수 있겠네요.



최근 무척이나 가볍고 슬림한 노트북이 많이 나와 그렇지 맥프로 레티나도 그리 두꺼운 사양은

아닙니다. 1.8cm 두께에 무게는 1.57kg 가 이 제품의 스펙입니다. 약간 무거운감은 있지요.



전원을 넣게 되면 이렇게 밝아지는 애플의 사과 로고. 참 이쁘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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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사용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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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 소중한이에게 선물하세요상주곶감 소중한이에게 선물하세요

Posted at 2015/01/22 09: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기타

민족 최대명절인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까운 지인이나 친척, 그리고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들을 많이 하시는데요. 그러한 것들중에 하나가 바로 곶감 입니다. 특히나 남녀노소 누구나가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간의 기능 강화, 풍부한 비타민, 다이어트, 남자들의 정력강화에도 좋기에 많은분들이 찾으시죠. 곶감들 중에서도 우리나라 대표적인 생산지라 할 수 있는 상주곶감! 경상북도 상주가 저희 부모님이 계신곳이기에 부모님의 판로도 도와드리고 블로그를 찾으시는분들에게 보다 저렴하고 믿을 수 있는 곶감을 판매합니다.



지난달부터 글을 올려서 많은분들이 이미 저희집에서 판매하는 상주곶감을 구매해주셨는데요. 전화를 제가 받다보니 구매자분들의 궁금증이 많으시더라구요. 오늘은 그러한 것들을 FAQ 방식으로 풀어서 설명해드릴까합니다. 



Q. 구매하고 싶은데 곶감이 중국산인지 국내산인지 믿기가 어렵다(상주곶감 맞느냐?)

-> 곶감이 중국산인지 우리나라것인지는 보통 꼭지를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전자가 꼭지가 사각으로 붙어 있다면 우리나라것은 둥글게 껍질이 깎아져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집이 상주입니다. 봄여름가을에는 상주의 문장대포도를 하시며 겨울에는 곶감을 하신답니다. 예전부터 이런글들을 많이 올려왔고 많은분들이 이미 알고 계십니다. 저를 믿고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Q. 맛은 있는가?

-> 상주곶감도 지역적인 특성이 어느정도 존재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계신곳은 상주중에서도 화서면인데 이곳이 지대가 높습니다. 상주시내와 비교해서도 3~4도 정도 낮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하여 겨울에는 강원도와도 같은 모습을 보입니다. 눈이 아주 많이 와요. 과일은 보통 기온차가 많이 나는 곳에서 당도가 높고 영양이 보다 많이 축적되게 마련입니다. 정말 곶감이 달고 맛있습니다.


Q. 선입금을 해야 하는데 안보내주면 어떡하나?

-> 제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올해 들면서 7년차가 되었으며 글도 1500개가 넘었습니다. 곶감 몇개 팔려고 그런짓은 하지 않습니다. 


Q. 건시인가 반건시 인가?

-> 건시와 반건시 중간사이에서 건시쪽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먹기 좋은 수준인데요. 하얀 분이 나는 완전한 건시를 드시고 싶으시면 택배를 받으신 후 상온에서 2~3일만 놔두시면 그렇게 된답니다. 택배를 받게 되시면 보통 냉동보관하시면서 먹고 싶을때 꺼내드시게 되세요. 그럼 오랫동안 놔두고 맛있게 드실수가 있습니다.


Q. 여러개 사면 할인이 되나?

-> 네. 됩니다. 보통 여러개 사시면 인심 좋은 부모님께서 먹을것을 따로 싸드리기도 하구요. 한곳에서 많이 구매를 하시게 되면 택배비도 그만큼 줄어들고 하기에 가격의 조정이나 추가로 더 드리는 부분이 가능하게 됩니다. 


Q. 설날이 가까워지는 다음달 예약이 가능한가?

-> 물론 가능합니다. 지금도 몇몇분들은 이미 예약을 받아두고 있습니다. 다만 이럴 경우 선입금은 미리 해주셔야 합니다. 


Q. 오늘 주문하면 내일 받을 수 있나?

-> 부모님이 계신 곳에서 택배가 오후 3~4시쯤 마감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안에 주문하셔서 입금처리해주시고 주소와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당일 발송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궁금한점들을 FAQ 형식으로 풀어서 설명드렸는데요. 궁금증이 풀리셨나 모르겠습니다. 더 궁금한점이나 자세한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에 남기는 번호로 언제든지 물어주시면 됩니다. 그럼 현재 판매하는 곶감들을 아래에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1호 - 곶감 35개 한박스 2.3~2.5kg // 가격 35,000원

2호 - 곶감 40개 한박스 2.0~2.3kg // 가격 30,000원

4호 - 곶감 48개 한박스 1.8kg 내외 // 가격 25,000원

(상품 가격은 배송비 포함입니다)


2개 이상 주문시 한박스당 가격 5,000원 인하!

ex) 2호 2박스 주문 ->  60,000 50,000원


구매하고자 하시면 입금 후 주소, 연락처, 성함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연락처 - 010 9575 2804 이승현

계좌 - 대구은행 096 13 188196 이승현



맛있고 영양가 높은 상주곶감! 소중한분들에게 마음을 전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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