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틀철봉 트로비스 세이프 슬라이드 구매하다문틀철봉 트로비스 세이프 슬라이드 구매하다

Posted at 2017.08.18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리뷰

어느날 오랜만에 만난 친한 형님. 운동을 하는지 몸이 좋아보였는데요. 특히나 팔 근육이 눈에 띄기에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자 문틀철봉을 구매해서 틈날때마다 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리하여 저도 어떤 제품인지 물어보고 구매를 하게 된것이 바로 트로비스 세이프 슬라이드입니다.







사실 저도 운동을 하고 있지만 그렇게까지 몸의 극단적인 변화는 일어나지 않아서..

무언가 없을까하다가 생긴 제품입니다.



박스 설명에도 있듯이 나사없이 설치가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문틀이 손상이 되지 않다보니 큰 부담없이 설치할수 있었는데요.



설치가 쉽다고는 했지만 한여름에 땀을 뻘뻘 흘리며 문틀에 고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까지 많이 매달렸는데 그대로 고정이 잘되어 있네요.









그리고 할때마다 눈금화살표가 보이는데 이걸 보면 더욱 안정이 됩니다.

문틀철봉이지만 이거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불안감도 있었는데..

그러한 부분이 있으니 안심이 되네요.







철봉대의 모습입니다.

길이대로 두종류가 있는데 왠만한 일반집에는 작은걸로 구매하시면 다 될듯 합니다.







이 부분이 포인트인데요.

사각대형 고무지지대로 되어 있으며 밑으로 슬라이드가 되면서 한번더 잡아주게 됩니다.







실제 설치한 상태인데요.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 대프리카의 날씨에 못이겨 그동안 부지런히 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도 높이가 있다보니 옷걸이로 활용은 되지 않고 있네요ㅎ



이제 다시 날씨가 선선해지니 부지런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부지런히만 한다면 근육이 올라오길 바라면서.

또 하나 드는 생각은 집에 층고가 더욱 높으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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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집에서도 운동을!! 요거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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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스파크 콤보 매빅유저가 바라보니dji 스파크 콤보 매빅유저가 바라보니

Posted at 2017.07.25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RC이야기

친한 친구가 dji 스파크 콤보를 얼마전 구매했는데요. 매빅 유저로서의 느낀점을 써보고자 합니다. 개봉을 할때부터 첫 비행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과정들을 유심히 지켜보았는데요. 아무래도 저 또한 스파크를 어느정도 마음에 두었기에 나름의 정보도 찾아보고 했었다지요.







일단 dji 스파크 콤보 처음 본 느낌은 앙증맞게 작다는것입니다. 휴대하기에 편리할듯 하고.. 또한 매빅에 비하여 프로펠러가 절반도 되지 않아 어느정도 바람까지 견딜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또한 매빅 같은 경우 콤보를 구매하면 배터리를 3개 주는데... 이건 2개 주는지라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첫 비행에 대한 느낌은.... 일단 조종기와 휴대폰 없이 전원 버튼만을 눌러 손으로 조종하는게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손짓에 따라 움직이고 살짝 멀리갔다가 다시 돌아오고... 흡사 아이언맨의 조종술을 본거 같다고나 할까요... 또한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데 앞으로 옆에서 지켜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배터리에 대해 아쉬운점. 대충 보니 한팩에 따라서 10~12분 정도 사용이 가능할듯 합니다. 물론 스포츠모드를 즐겨 사용한다면 절반으로 뚝 떨어질테지요. 오래 날리는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물론 10분정도에 만족하실분들도 많을듯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제 기준에서 가장 아쉬웠던점은 조종반경이었습니다. 대충 500m 이내에서만 가지고 놀아야할듯 합니다. 개활지였는데도 자주 끊기는 증상을 보였거든요. 배터리의 한계는 있지만 그래도 2km의 조종반경을 가지고 마음껏 날릴수 있다면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야비행이 원칙이긴 하고 그만큼 날리지 않아도 된다지만 그러한 스펙을 가진다면 최소한 500미터 이내에서는 끊김이 없을테니 말이죠.







또한 dji 스파크 콤보.. 처음에는 조종기가 꼭 있어야 하겠지라고 생각했으나.... 간단하게 단품으로 배터리 하나 가지고 다니면서 셀피드론으로 활용해도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조배터리가 있으면 충전이 가능한데 이것은 스파크 본체에 꼽을때에 가능한것이거든요. 따라서 간단히 찍을때 단품하나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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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sd카드 케이스 보관함 사보니마이크로sd카드 케이스 보관함 사보니

Posted at 2017.07.24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리뷰

이번에는 마이크로sd카드를 보관하기 위한 케이스를 구매했던 리뷰입니다. 액션캠에서 4k촬영을 하면 그리 오랫동안 촬영을 할수가 없고 며칠간 여행을 떠나게 되면 자료를 컴퓨터로 옮기지를 못하는데요. 그럴때를 대비해서 구매한것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드론과 액션캠, 블랙박스,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마이크로sd카드 갯수가 늘어나다보니 효율적으로 보관할 장소를 찾던중 이런게 있어 구매했네요.







이제는 올리지 않고 가면 섭섭한 박스 개봉샷.







저렴한 가격만큼이나 단촐합니다.







그러나 안에 있는 내용물은 나름 고급스럽습니다.







크기는 딱 명함을 넣는 사이즈라 보면 될듯한데요.

겉면은 알루미늄 속은 폴리우레탄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총 수납 가능한 공간은

마이크로sd카드 12개, sd카드 6개가 됩니다.

이정도면 제게는 넘치는 양이군요.







이런식으로 되어 있어 양쪽에 분리를 해서 넣을수도 있습니다.

사용용도에 따라 따로이 넣으면 좋을듯 하네요.









마이크로sd카드 케이스 보관함.

앞으로 메모리들은 여기에 잘넣어다니며 활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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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스파크 첫비행 도전하다dji 스파크 첫비행 도전하다

Posted at 2017.07.13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RC이야기

DHL로 빠르게 날라온 dji 스파크. 개봉을 한날은 하필 비가 오는날이었습니다. 장마라고는 하지만 제가 있는 대프리카는 그리 비가 많이 오지가 않는데요. 허나 그날은 비가 막 오던중이었다지요. 다행히 오후 늦게는 개었지만.... 첫 비행을 할 당시에는 사진이나 영상에 보이듯 비가 오는 중이었답니다.







그래도 첫 비행 개시는 해야 할것 같아 주차장에서 시도를 하였는데요. 간단하게 조종기 연결 없이 제스처 모드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dji 스파크는 딥 러닝 동작 인식 덕분에 손짓으로 올리고 내리고 착륙 그리고 사진기 모양을 손으로 만들어 촬영도 가능하지요.







허나 비도 오고 하는데.. 계속 안되는 겁니다ㅠ,ㅠ 멘붕에 있다가 해결법을 찾았는데요. dji go 앱에서 제스처 모드를 활성화시키고 거기에서 한번 시도를 한 후 다시 하니 되었답니다. 혹 안되는분들은 그렇게 해보세요. 스파크와 함께한 즐거운 추억 이야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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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캐리어 28인치 구매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캐리어 28인치 구매

Posted at 2017.07.07 06:30 | Posted in Zorro's 라이프/리뷰

지난 해외여행때에 부피가 큰것들을 억지로 넣어 가지고 오며 힘들었는데요. 공항에서 커다란 캐리어를 든분들이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괌으로 떠나기 전 약간 큰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캐리어 28인치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8인치인만큼 함께 온 택배 박스도 상당합니다.







제가 구매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캐리어의 정식 이름은

HANDY SPINNER 78 TSA... BF968003 그다음은 생략.

하여튼 고급스러워 보이는 28인치 제품이 되겠습니다.







보다 저렴한것들도 있던데 나중에 A/S를 위해서 이번에도 아메리칸 상품으로 구매했네요.







사이즈는 53 x 36 x 78 cm 이며 무게는 4.8kg 입니다.

28인치 캐리어 치고는 가벼운 무게입니다.



이게 너무 무겁게 되면 나중에 화물 무게에 걸려서 추가요금을 지불할수도 있으니 주의해야겠지요.

가벼운건 마음에 듭니다만.. 그만큼 견고함도 있어야 할텐데요^^









새제품인만큼 바퀴도 잘 구르고 매무새도 단단히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캐리어를 구매하게 되면 잠금 비밀번호도 바꾸어줘야지요.

000 으로 계속 되어 있으면 곤란합니다;







캐리어 비밀번호 변경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캐리어를 열어둔 다음에(초기에는 000 이겠죠)

열쇠 부분에 있는 조그마한 구멍을 콕 찔러줍니다.

이쑤시게 같은걸로 하면 편해요.



그럼 쏙 들어가 있게 되는데

이때에 자신이 원하는 번호로 바꾼후 잠금 풀때처럼 잡아당겨주면 끝입니다.



확인해보면 변경된걸 아실수 있을겁니다^^







로고와 색상이 고급스럽지 않나요?













잘사용해서 다녀와야겠습니다.

근데 워낙에 이거 포스팅이 뒤쪽 예약인지라....

글이 올라갈때쯤이면 이미 다녀와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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