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입장권 들어가기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입장권 들어가기

Posted at 2018.04.10 16:08 | Posted in Zorro's 스폐셜/2018 일본여행(오사카,교토)

2001년에 개장한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입장권 구입후 들어가기입니다. 만약에 한국에서 입장권을 프린터해서 오셨다면 매표소에서 줄을 따로 서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종이를 들고 입구로 바로 가면 된답니다. 그거 모르고 그냥 서다가 시간이 지체되어 즐길거리를 놓치시면 안되요^^







지난번에 난바역에서 유니버셜까지 오는걸 알려드렸는데요.

내리셔서 사람들 따로 그냥 쭈욱 안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럼 신나는 음악이 나오면서 막 발걸음을 재촉하는 분위기가 이어지죠.











들어가기전에는 이곳에서 기념사진은 필수!
타이밍을 잘 노려서 글자 다보이게 찍어보세요^^







미세먼지가 없는 이곳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우리는 이제 맑은 공기를 보기가 너무 힘들죠ㅠ







이런거 프린터 해서 가셨다면요~







바로 이곳을 통해서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입장권 교환없이 쑤욱 들어가시면 됩니다.









아이들의 천국이기도 하지만 어른들도 이곳에서는 설렌다구요^^









무지막지하게 사람들이 많습니다만.... 비집고 들어가 신나게 즐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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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역에서 유니버셜스튜디오 쉽게 가는방법난바역에서 유니버셜스튜디오 쉽게 가는방법

Posted at 2018.04.03 14:41 | Posted in Zorro's 스폐셜/2018 일본여행(오사카,교토)

이번에 오사카 여행을 가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바로 난바역에서 유니버셜스튜디오로 가는 방법이었습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오는거나 이틀을 오사카주유패스로 돌아다니는건 한번이면 가능하지만 이건 환승을 하면서 총 2번을 타야만 했거든요. 가기전 열심히 검색을 하고 갔었는데 생각보다는 그리 어렵지 않은 순간(?)들이었습니다.







난바역에서 유니버셜스튜디오를 가기 위해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우선 난바역으로 내려가도록 합니다.

그런 다음 한신선을 이용하면 된답니다.









이렇게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내려가다보면 킨테쓰선 그리고 한신선 타는곳이라 친절하게 한글로 나와있습니다.

외국만 가면 참으로 반갑게 보이는 우리의 한글!







여기서 동전이나 지페를 넣고 해당 구간만큼의 요금을 지불하면 되는데요.

기억하세요.

우선 니시쿠조역까지 가는데에는 1인당 200엔입니다.







내려가실때는 아마가사키, 고베 산노미야 방면으로 내려가셔서 탑승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니시쿠조에서 유니버셜로 가는법은 매우 쉽습니다.

그곳에서 분위기를 보면 가는사람... 반대편은 선물꾸러미를 가득 들고 원래대로 복귀하려는 사람이

눈에 확들어옵니다^^







여기에서 JR요금은 160엔입니다. 







그런다음 유니버셜시티역에 내리면 완료!

사람들 따라서 쭈욱 들어가다보면 입구가 나올겁니다^^









일본어 하나도 몰라도 자유여행하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물론 데이터가 되는 휴대폰만 있으면 더욱 안심할수 있지요^^



난바역에서 유니버셜 걱정말고 쉽게 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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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선루트 난바 호텔 이틀 숙박기오사카 선루트 난바 호텔 이틀 숙박기

Posted at 2018.03.26 06:30 | Posted in Zorro's 스폐셜/2018 일본여행(오사카,교토)

난바역에서 내려 오사카 선루트 난바 호텔까지는 그리 멀지 않습니다. 중간에 헷갈리지 않고 잘만 찾아간다면 대략적으로 10분정도면 갈수가 있는데요. 참고로 저는 헤매서 좀 오래 걸렸습니다; 가시기 전 구글 지도 몇번 실행해보시고 가시면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지은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 깔끔한 오사카 선루트 난바 호텔.

도톤보리와는 정말로 가깝습니다.



10~20m 정도 위로 올라가서 길만 건너면 진짜 도톤보리가 펼쳐진답니다.

그쪽과의 접근성은 정말 짱입니다ㅎ



물론 난바역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 그 정도는 감수가 될듯 합니다. 조금만 걸어시면 되요ㅎ









1층 카운터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지하에는 음식점이 있는거 같던데요. 자세히 보지는 않았습니다.

큰길에 바로 있기에 찾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짜잔~ 여기가 내부의 모습입니다.

가기전 로봇도 하나 돌아다니고 있기에 기대했는데... 제가 갔을때는 그녀석은 전혀 볼수가 없었답니다.







안내책자도 있고.







식사를 해결할수 있는 식당도 보입니다.

제가 갔을때가 오후 2시40분경이었는데요.

체크인이 3시라.. 어느정도 바로 가능하지 않을까도 기대했지만 전혀요~


정말 딱 3시가 되면 체크인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물론 그전에 짐을 맡겨두고 다녀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떠나는날 시간이 남았다면 캐리어를 보관해두고 다녀올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래요.



카운터에는 한국어를 잘하는 직원도 있더군요. 한국인 같기도 하고....^^







내부의 모습입니다.

첫인상은 깔끔하고 좁습니다.



그래도 있을건 다 있습니다ㅎ







책상과 의자가 있고..









티비와 공기청정기도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국방송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호텔에서 제공하고 있는 힐링음악을 몇번 켜서 듣곤 했네요^^







화장실 내부입니다.

역시나 이곳도 좁습니다만...







물살이 아주 시원하게 나옵니다.

따신 물도 펑펑 나오고^^









몇일 연속으로 묵는다면 청소에 관해서도 몇가지의 선택사항을 정해 붙여놓을수 있습니다.







커피포트와 미니 냉장고도 있고.

참고로 샴푸, 린스, 바디워시, 면봉, 면도기정도는 구비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세안제는 없으니 꼭 챙겨가시길 바래요.

물론 근처에 있는 클렌징폼을 구매하셔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나름 괜찮더군요^^



도톤보리를 이용하고 깔끔하니 가성비 좋은곳을 묵을분들은 오사카 선루트 난바 호텔 탁월한 선택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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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난바 라피트 가는법 시간표간사이 난바 라피트 가는법 시간표

Posted at 2018.03.21 06:30 | Posted in Zorro's 스폐셜/2018 일본여행(오사카,교토)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일본어를 전혀 못한답니다. 그냥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정도만 할줄 알지요. 그런 특급 초보 자유이용객들에게 정보를 전해드리고자 매우 쉽게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제글을 조금만 읽어보시면 쉽게 이루고자 하는 방법을 찾으실수 있을거에요^^







먼저 간사이공항에서 난바로 이동하는 방법편입니다.

이동하는 방법에 몇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손쉽고 편하고 빠르게 가는 방법이 아마 라피트 왕복권을 끊는 방법이 아닐까합니다.

현장에서 구매해도 되겠지만 그냥 한국에서 구매하는것이 속 편하겠죠^^



저 같은 경우 미리 구매를 했는데요. 

택배로 티켓을 보내주더라는....

물론 이것도 교환을 해야하긴 합니다.







우선 간사이공항 2층에서 앞으로 쭈욱 나가주세요.

보시면 터미널이라고 적혀 있고 지하철 모양과 된 그림이 있을겁니다.









가면서 아래 구경도 하고... 하지만 내려가지는 말아주세요^^;







그럼 위와 같은 장면이 나오게 됩니다.

이곳에서 라피트 티켓을 교환을 해주어야 하는데요.



위에 사진에서 파란색으로 된 화살표로 들어가 교환을 하면 됩니다.

안내원도 앞쪽에서 서 있기에 크게 어려운 과정은 아닙니다.







자.. 그럼 이렇게 티켓을 교환해주게 되는데요.

교환해줄때 언제 탈건지 시간도 물어서 그 시간대를 선택하게 됩니다.

타는곳이 바로 아래에 있기에 그냥 제일 가까운 시간대를 택해서 이동하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주의할점!


한국에서 가져온 교환권은 잘보관하도록 합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난바에서 간사이공항으로 돌아올때에 표를 또 한번 교환해야 하니 말이죠.

꼭 기억해두세요^^







티켓을 교환한후 NANKAI라고 적혀 있는 바로 반대편으로 표를 넣고 들어가도록 합니다.

찍는게 아니고 개찰구 아래에 표를 넣고 반대편에서 수욱 올라오는 방식입니다.



아... 저 너무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ㅎ







그런다음 이렇게 아래로 내려가 왼쪽에 보이는 라피트 라인으로 가시면 됩니다.

여기에도 한글로 적혀 있기에 크게 어려울것이 없습니다.



티켓에는 자신의 지정석이 적혀 있기에 해당좌석에 앉아주시면 됩니다.







무슨 만화영화에서나 나올법한거처럼 생긴 라피트.







동그랗게 창문도 되어있고 참 이쁩니다.

간사이 난바 가는 시간은 대략적으로 40분 남짓 됩니다.



둘다 종점이기에 중간에 내리시지 마시고 그냥 쭈욱 가시면 됩니다.

물론 여기에도 한글로 다 안내가 됩니다^^







열차 타는 시간이 좀 남았다면 휴게소 같은곳에 들어가 앉아 쉬셔도 됩니다.











자.. 여기가 오사카 라피트 내부입니다.

KTX보다 훨 넓고 편합니다^^



보시면 타는곳에 캐리어를 보관해두는곳이 있는데요.

자물쇠까지도 채울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나갈때 좀 귀찮기 때문에 지금 모습처럼 볼 수 있는곳에 위치한다면 그냥 놔두어도 무관할듯 합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찍어 온 라피트 시간표입니다.

저기서 빨간색으로 된 숫자들이 해당시간인데요.

나중에 간사이 공항으로 올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0분정도의 배차 간격이기에 딱 맞추어 타면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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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간사이공항 음식점 키네야 3층오사카 간사이공항 음식점 키네야 3층

Posted at 2018.03.19 17:00 | Posted in Zorro's 스폐셜/2018 일본여행(오사카,교토)

일본어를 거의 모르는채로 오사카 간사이공항을 도착했지만 그리 큰 걱정은 없었습니다. 워낙에 많이 한국인들이 찾는곳이라 한국어로도 많이 나와 있고 모르면 검색해서 찾아보면 되니 말이죠. 물론 처음에 유심카드가 되지 않아 조금은 당황도 하긴 했습니다;;







오사카 간사이공항 3층에 위치하고 있는 키네야. 2층에 더 많은 음식점이 있었지만 나중에 내려와서 알게 되었다는.. 어찌되었던 한 두바퀴 그림을 보면서 돌다가 결정한곳이 바로 키네야 되겠습니다. 수타 우동집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지금 되돌아보면 꽤나 괜찮았던곳이 바로 이곳 키네야가 아닐까합니다. 나중에 돌아올때 공항수속전 이곳을 찾는다는것을 깜빡해서 아쉬워했을정도거든요. 여행객들이 가지고 있을 캐리어도 옆에 놔둘수 있을만큼 넓직한 공간을 자랑하며.. 카드 결제 또한 됩니다. 또한 무엇보다 저희처럼 자유여행을 오실분들을 위하여 메뉴 사진 옆에는 한국어로도 안내가 되어 있었답니다. 초밥 5개와 함께 나오는 우동정식. 그리고 제가 주문한 메뉴 또한 만족도가 높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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