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동지팥죽어머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동지팥죽

Posted at 2010/12/22 06:30 | Posted in Zorro's 스타일샷/음식


2010년 12월 22일! 오늘은 동지입니다. 동지는 밤의 길이가 가장 긴날이라죠~
동지하면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팥죽입니다. 동지에는 팥죽을 먹어야 한 살을 더 
먹는다라는 말도 있는데요..(사실 이제는 더 이상 나이 먹기가 싫네요;;)

자취를 하고 있는 저를 위해 미쓰조로.. 여자친구의 어머님께서 손수 팥죽을 하셔서
가져다 주셨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맛있게 먹었던 팥죽을 소개합니다~ㅎㅎ


팥죽만이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멸치와 두부 반찬까지 가져다 주셨어요^^
거기에다가 첫째 누님이 보내주신 소시지, 햄에 야채까지.... 조로는 너무나 행복합니당~ㅎㅎ


팥죽을 완전 좋아라하는 저이지만 혼자 산 이후로는 하기에 팥죽을 먹기는 너무 힘들곤 했는데요.. 
올해에는 미쓰조로의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정성스런 팥죽으로 소원을 풀었네요^^

이 자리를 빌어 어머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머님, 항상 이렇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잘할게요^^;;


어때요~ 제대로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오늘은 동지~ 팥죽 한그릇 하시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행복한 조로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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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오늘 동지죠!
    조로동지 밭죽 한그릇만 주시라요~ ㅋㅋ
  2. 아~정말 정성이 가득 들어가 보입니다~
    어머니에게 또 그녀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조로님...부럽습니다~^^
  3. 저도 한그릇 해야하는데 ㅎ
    어디서 먹을지 모르겠습니다. 부러운 팥죽이에요 ㅎㅎㅎ
  4. 오늘이 동지로군요... 저도 따끈한 팥죽 한그릇 하고 싶습니다..
  5. 오~~ 부럽습니다.^^
    저는 어디서 한그릇 사 먹던가 해야겠네요.ㅎㅎ
  6. 울 엄마가 쟈기만 넘 챙겨주시니까 질투나ㅎㅎㅎ
    나한테 더 잘해주라고 그러시는거데이~~ 명심해래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아~ 저도 엄마가 해 주시던 팥죽이 생각나네요.
    어렸을때는 안먹는다고 투정도 많이 부렸는데..
    이제 떨어져 살다보니.. 가끔 너무나 그리운 맛이 되어 버렸네요.
  8. 엥...오늘 동지..탁상달력보니..그러네요.
    저도 그렇고 아내도 아마..모르고 지나칠것 같아요.
  9. 저도 동지인줄 잊고 있었는데..
    누나가 팥죽을 가져와서 먹었네요..
    그래도 어머니가 끊여주시던 맛은 안 나느것 같네요^^
  10. ㅎㅎ 오랜만에 비아이폰 포스팅이 올라왔네요 ㅋㅋ
    동지팥죽 저도 회사에서 먹었슴돠~
    조로님이 드신 정성 가득한 팥죽은 아니지만서두요~ ㅎㅎ
  11. 동짓날 팥죽도 못 먹었네요..ㅠㅠ
  12. 저도 열심히 먹었습니다.^^:;
  13. 동짓날인지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ㅠㅠ;
    팥죽 정말 좋아하는데,,,,,
    대리만족 잘하고 갑니다. 너무 맛있어보이는 팥죽이네요 ㅋㅋ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14. 아! 저도 엄니가 팥죽해주셨어욜...ㅎㅎㅎ
  15. 전 얼마전에야 시골가서 어머니께서 해 주신 죽을 먹고 왔습니다 ㅎㅎ
  16. 미쓰콩이
    울 조로 정말 울 엄마랑 입맛이 비슷해서리~ㅋ
    난 조로한테 너무 고마워^*^
    항상 건강 챙기고 맛있는 것 많이 챙겨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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